전남 신안군 흑산도 해역서 규모 2.1 지진 발생
6일 낮 12시 22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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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22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8000억 원 상당의 위조 자기앞수표를 은행에 입금하려던 남성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로 해당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 김포시 하성면의 한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지게차 전도 사고가 발생해 6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울산경찰청이 베트남에 거점을 두고 국내 성인 PC방 2100여 곳에 1200억 원 규모의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공급한 조직원 15명을 검거하고 9명을 구속했다.
나체사진을 담보로 사회초년생 등에게 연 4만%의 초고금리 대출을 일삼고 협박한 불법 사금융 조직원 29명이 부산경찰청에 의해 검거됐다.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신속대응팀이 현지 당국의 헬기 운항 불허로 육로 수색으로 전환했다. 대응팀은 네팔 경찰과 군에 수색 협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30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140여 명이 대피하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빙기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29일 새벽 광주 서구 벽진동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20대 A 씨의 SUV 차량이 택시 2대를 들이받아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오전 천안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며,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인명 구조와 현장 통제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하고 관련 기록을 삭제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증거 제시 후 일부 혐의를 시인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수사해 다음 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혐의로 고발된 박상용 검사가 27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박 검사는 혐의를 부인하며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고, 국민의힘 측도 수사 중단을 요구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제주 실종 조작 사건을 계기로 경찰청 지시에 따라 최근 3년간 접수된 실종 사건 7만 7천여 건에 대한 전수 점검에 착수했다.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13개 의혹 수사가 11개월째 이어지자 경찰이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사 지연 및 적절성 여부를 심의한다.
안산의 한 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배관 철거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6m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2일 오후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석탄 분진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잔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멕시코 시날로아 카르텔이 캄보디아에서 가상화폐를 이용해 돈세탁을 하다 캄보디아 당국과 미국 DEA의 공조 수사로 적발되어 관련 자산과 마약이 압수됐다.
경찰청이 반도체·AI 등 국가 핵심 기술 유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인력 79명을 증원하고 서울·경기남부청의 수사대를 확대하는 등 수사 역량을 강화한다.
방위사업청 공무원이 LIG D&A로부터 사업 평가 조작 대가로 4억6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해당 공무원과 뇌물을 건넨 업체 임원 등을 재판에 넘겼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앞서 구속된 목사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창원서부경찰서가 주택가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주범 A씨를 구속하고 관련자 2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