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예고…서울시, 무료 셔틀 1500대 투입 등 비상수송대책 가동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16일 파업 예고에 서울시가 무료 셔틀버스 1500대 투입, 지하철 증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 차량 개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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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16일 파업 예고에 서울시가 무료 셔틀버스 1500대 투입, 지하철 증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 차량 개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예산 낭비 논란을 빚은 대구 신천 '프로포즈존' 조성 사업이 시민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성격을 변경하고 새 명칭을 공모한다.
대구시가 홍준표 전 시장이 추진한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정체성을 '쉼·즐거움·연결'로 바꾸고 15일부터 29일까지 새 명칭을 공모한다.
부천시가 추석을 맞아 27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성수품 가격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착한가격업소 부천페이 캐시백 등 장보기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 의성군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성읍 남대천 구봉공원 일원에서 2026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를 개최한다. 장애물 달리기, 요리경연대회,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14회 마량미항축제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6일까지 강진군 마량항에서 열린다.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청주시 인구가 89만 명을 돌파하며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는 공동주택 입주와 외국인 유입, 출생아 증가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으며, 2028년 90만 명 달성을 전망하며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14일부터 3년이다.
GTX-C 노선이 15일 본격 착공한다. 2024년 착공기념식 이후 공사비 문제로 지연됐으나 총사업비 증액을 거쳐 정상화됐다. 개통 시 경기 북부와 남부에서 서울 도심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울대 교수가 지도 대학원생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해당 교수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서울대 인권센터는 중징계를 권고한 상태다.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진규 검단구청장 사건과 관련해 전 운전기사를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고용노동부가 HL만도 평택공장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본사와 공장을 대상으로 2차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추석 당일 제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3개 수목원을 무료 개방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교사 텀블러에 체액을 넣은 10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기존 재물손괴 외에 강제추행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최근 대법원이 유사 사건에서 강제추행 유죄 취지 판결을 내린 것이 영향을 미쳤다.
롯데멤버스가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 어머니 16명에게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의 누적 지원 인원은 570명이다.
전 여자친구 폭행 및 교사 모욕 등으로 퇴학 처분을 받은 고교생이 제기한 퇴학 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법원이 학교 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산림청이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임산물 불법 채취, 무단 입산, 화기 사용 등이 대상이며 산불 관련 과태료가 상향 적용된다.
14일 오전 9시 30분께 전북 장수군 장계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탑승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양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를 개최한다. 국내외 50여 개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마지막 날에는 드론쇼와 신승훈 공연이 펼쳐진다.
14일 오전 경기 양주시 옥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해 3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상대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