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마트 천장 붕괴 사고…66명 대피, 36명 경상
오늘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붕괴되어 66명이 대피하고 3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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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붕괴되어 66명이 대피하고 36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산시 중산동의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10일 오전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부산대와 경상국립대 연구진은 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가 부산 감만항 일대에 정착한 사실을 확인했다. 강한 번식력을 가진 이 바퀴는 국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항만 검역 및 생태계 교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어젯밤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앞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40대 남성이 숨지고 여성은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9일 새벽 무주군 무주읍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 헬기 등을 투입해 주불을 잡았으나, 현재 잔불 정리와 감시가 진행 중이다. 산림 피해면적은 0.2㏊로 확인됐다.
9일 오전, 영월군 주천면 석회석 광산 터널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포크레인과 부딪혀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쿠팡의 서비스 접속 장애로 중소상인 단체와 택배노조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피해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쿠팡은 고객과 라이더에게 보상 방안을 제시했지만, 택배노조는 택배 기사들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영광은 최근 보복 운전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경찰 조사에서 불송치 및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아내는 과거 방송에서 남편이 주유소에서 싸운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부산 영도구 청학안벽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낚시 중 바다에 빠져 부산해경에 의해 구조되었다. 남성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었으며, 큰 부상 없이 귀가했다.
서울이 ‘콘데나스트 트래블러’가 발표한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대도시’ 부문 1위에 올랐다. 종로3가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은 ‘글로벌 MZ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1위로도 선정되었다.
서영교 의원은 무고성 고소·고발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는 교육감의 정당한 교육활동 의견이 있는 경우 경찰이 무혐의 의견을 제시하면 검찰에 송치하지 않는 내용과 수사 기간 단축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신효섭 전북경찰청장이 임실치즈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 밀집 및 교통 혼잡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병목구간의 교통관리 방안과 임시주차장으로 차량을 분산하는 유도체계 등을 확인했다.
연휴 첫날, 많은 시민들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았고, 누적 방문객은 114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부캉이'의 몸에 상처가 발견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업체 중 223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으나, 대부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국회는 위생 상태 재평가 및 사후관리 체계 개선을 제안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10시 사퇴 기자회견을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에 유포되었으나, 서울시는 해당 내용이 근거가 불분명한 정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사이버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30대 남성이 강원 원주 무인텔에서 초등학생을 강간하고, 업주가 혼숙을 막지 못한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업주의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배우 최유화가 SNS에 6개월간의 모유 수유 경험을 공유하며, 공공장소에서의 모유 수유에 대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인간과 로봇의 격투 경기 행사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안전 문제로 중단 명령을 받았지만, 주최 측은 법률 해석을 통해 규제를 피하려 하고 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SNS에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올린 경찰관 A 경위에 대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A 경위는 현장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했고, 경찰 내부에서 정직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강원 양양 송이 공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생산량 감소로 ㎏당 171만 원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매일경제는 가격이 비싸 소비자들의 구매를 망설이게 한다고 보도했고, MBN은 시장 공급량 감소가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