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내년 마음건강 지원 예산 68% 증액…PTSD 관리·전담상담사 배치
해양경찰청은 내년 정신건강 증진 예산을 68.2% 증액해 37억원으로 편성하고, 직원들의 PTSD 관리 및 심리 상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해상 근무의 어려움으로 인한 심리적 소진 및 PTSD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3815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해양경찰청은 내년 정신건강 증진 예산을 68.2% 증액해 37억원으로 편성하고, 직원들의 PTSD 관리 및 심리 상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해상 근무의 어려움으로 인한 심리적 소진 및 PTSD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은 '교권 보호 3법' 개정을 국회에 제안하고, 안민석 교육감은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 개정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까지 교권보호단에는 총 17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다.
시험기간 도서관에서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근무한 것처럼 전산 기록을 허위로 입력한 전남대 교직원 41명이 경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기록은 수당 청구의 근거가 되었으나, 실제 수당은 지급되지 않았다.
울진군은 법적 분쟁으로 운영이 중단된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시설을 인도받고 2027년 5월 죽변~봉수항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재개장할 계획이다. 2028년 5월에는 전 구간 정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이 22일 전북경찰청을 방문하고, 지역 수사 공백에 대한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관계기관과 협의 후 공개할 예정이다.
50대 남성이 전주시 효자동의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점주를 위협한 뒤 담배 한 갑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천의 한 고물상에서 작업자 2명이 매몰된 것으로 신고되었으나, 소방 당국은 현장 확인 결과 오인 신고로 확인했다. 소방 당국은 오인 신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고양 동물교감 치유 문화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압구정역 역장이 역사 화장실 공사 기간 동안 인근 호텔과 백화점에 화장실을 개방해 준 것에 대해 감사 편지를 역사 곳곳에 붙였다. 누리꾼들은 서로의 배려와 도움으로 사회가 이루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수원시는 LH와 협력하여 장애인 자립주택을 공급하고, 장애인이 주거·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모델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도 진행한다.
헌법재판소는 부모 등 직계존속을 살해하면 일반적인 살인보다 무겁게 처벌하는 형법상 '존속살해죄'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 마은혁 재판관은 형벌이 책임 정도에 상응하지 않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실 4급 보좌관 A 씨가 인턴 비서관 B 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수원지법은 A 씨에게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김준혁 의원은 '직원을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책임이 매우 크다'며 사과했다.
중학생 A(14)군이 기르는 코브라를 불법으로 거래하려다 손을 물리고 119에 신고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A군은 해독 치료를 받았으며, 경찰은 코브라 입수 경위를 조사 중이다.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은 탈북 어민 강제 북송 결정은 중대 범죄자에 대한 추방 조치였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북한 주민의 기본권 침해를 지적했다.
고용노동부는 쿠팡의 고(故) 장덕준 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김범석 의장이 근무 기록 삭제를 지시한 사실을 확인했다. 쿠팡을 대상으로 한 감독 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205건과 노동관계법 위반 206건이 적발되었으며, 총 19억6000여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다만, 산재 은폐죄의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법적 처벌은 어렵다.
음성군은 성인문해 학습자들이 직접 쓴 시화집 '삶의 시간을 담다'를 발간했다. 시화집에는 글을 몰라 겪었던 설움, 가족에게 쓴 손 편지의 감동, 키오스크 사용 경험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유튜버 나경진 소방교가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관을 추모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물이 담긴 컵에 국화꽃을 꽂는 짧은 영상으로, 정치권의 발언을 겨냥한 것일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20대 여성 낚시객이 물 때를 확인하지 않고 갯바위에 낚시를 왔다가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갯바위 출입 전 물때 확인을 당부했다.
수원 지역 국회의원 의원실 4급 보좌관이 성범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보좌관은 인턴 비서관을 위력으로 추행하고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50대 남성이 과일을 깎다가 부상을 입고, 경찰은 함께 거주하던 20대 아들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부상자는 자신의 실수로 사고가 일어난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