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21번 국도서 덤프트럭이 작업차량 추돌…1명 사망·2명 부상
충남 아산시 21번 국도에서 덤프트럭이 보수 작업 차량을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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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21번 국도에서 덤프트럭이 보수 작업 차량을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경기 김포에서 도토리를 채취하러 나갔던 80대 남성이 실종 신고 이틀 만인 4일 월곶면의 한 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캠프마켓 B구역 내 정화 완료 부지를 추가 개방하고 부영공원과 연결되는 통로를 개통해 시민 휴식공간을 확대했다.
국방부 감사 결과 전방 군단 전역에서 실탄을 장착하지 않은 '빈총 경계' 사례가 확인됐다. 국방부는 관련 부대와 지상작전사령부에 기관경고를, 합참에 개선 처분을 내릴 예정이나 지휘관 개인 징계는 하지 않기로 했다.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6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임은정 광주중수청장이 2018년 대검 감찰1과장 시절 자신의 민원을 묵살했다는 이유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임명을 공개 반대하며 인사청문회 출석 의지를 밝혔다.
이현행 뉴시스 기자의 외조모 오점임 씨가 4일 별세했다. 빈소는 천지장례식장이며 발인은 6일이다.
부산 북항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90만 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당국은 두 차례의 구조 시도가 실패함에 따라 인위적인 구조 활동을 중단하고 자연스러운 이동을 유도하고 있다.
울산시가 체납관리단을 통해 2개월간 7억 22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등 행정적 성과를 냈다.
북한산 인수봉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60대 여성이 30m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동급생을 성추행하고 성희롱 메시지를 보낸 중학생의 부모가 피해 학생에게 위자료와 치료비를 포함해 1800여만 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주민등록번호 505만여 건과 온라인 본인확인 정보(CI·DI) 278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마약 공급원 차단에 수사력을 집중하면서 올해 8월까지 마약 밀수·제조 및 판매 사범 검거가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경기도 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전년 대비 67.8% 급증함에 따라 경기도가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5개년 광역 방제 전략 수립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전남 무안의 한 돼지농장에서 귀국을 앞둔 20대 네팔 근로자가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유튜브의 부정선거 가짜뉴스를 믿고 지방선거 투표장에서 투표용지를 훼손한 60대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용인시 역북동에서 5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의 머리를 돌로 내리쳐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4일 오후 전남 화순의 한 양떼목장에서 관람객 11명이 벌에 쏘여 5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소방당국은 벌집 제거를 위해 현장을 파악 중이다.
경북 예천의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전남광주 나주 에코왕곡마을이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으로 선정돼 곡성과 함께 총 2곳에서 운영된다. 이용객은 평일 최대 5만 원을 지원받으며 11월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