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촌 배달서 동전 3만원 확인한 기사, 음식값 받지 않고 돌아와
서울 관악구 판자촌으로 배달을 간 기사가 주문자가 동전으로 준비한 음식값 3만원을 받지 않고 피자를 선물로 두고 온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3987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서울 관악구 판자촌으로 배달을 간 기사가 주문자가 동전으로 준비한 음식값 3만원을 받지 않고 피자를 선물로 두고 온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병역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양궁 김제덕의 병역 특례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거수경례가 주목받고 있다.
금융권에서 AI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해 금융당국이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보안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AI로 지인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A 경장이 구속됐다. 부산경찰청의 잠입 수사로 적발된 A 경장은 입직 전에도 유사 범행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택의 한 공원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각목 등을 동원해 집단 폭행을 벌여 경찰이 2명을 체포하고 도주한 가담자들을 추적 중이다.
5일 새벽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9명이 구조되고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력 직원 2만 4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돼 한전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고객 정보는 별도 시스템으로 관리되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자친구를 위협해 20만원을 갈취하고 폭행해 상해를 입힌 20대 남성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3일 오전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질병관리청의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0년간 일반담배 흡연율은 29% 줄었으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참여형 청렴행정 유형 테스트를 개발해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향후 정책 수립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주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버거킹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이 차단되고 관련 리뷰가 비공개 전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30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공장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2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30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수의계약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 5급 공무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던 30대 A씨가 또다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저질러 구속됐다.
서울시가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한강버스의 요금을 평일 대비 2배 인상하는 차등요금제 개편을 추진한다. 내년 4월 적용을 목표로 하며, 10월부터는 사전 예약 시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시범 도입한다.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국방부가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며 대응을 예고했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 A씨가 10월 1일 기소된다. 검찰은 A씨가 위조 상품권 판매를 위해 범행 장소를 마련하고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계획 범행으로 판단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의 1심 선고가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며, 유가족과 시민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