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소득 기준 폐지
성평등가족부가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 기준을 폐지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을 선지급하며, 정부는 비양육부모에 대한 구상권 행사 등 회수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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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가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 기준을 폐지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을 선지급하며, 정부는 비양육부모에 대한 구상권 행사 등 회수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외국인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가 2000명을 넘어서며 지급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364억 원으로 집계됐다.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1톤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자 7명이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안성시는 피해자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전 여자친구를 불러달라며 소동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 남성이 파출소 이동 중 주사기를 버리려던 점을 확인하고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에서 제32회 ITS 세계총회가 열린다. AI와 자율주행 등 첨단 교통기술을 공유하고 중소도시형 교통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인천 송도 롱비치파크에 2억 원을 들여 설치한 '사랑' 의미의 손 조형물이 주민들로부터 흉물 논란과 손가락 욕 오해를 사며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해 돈가스, 비빔밥 등이 1만 원을 넘어섰다. 황희 의원은 휴게소 물가 안정과 품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원 정선군이 제31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를 개막했다. 11월 8일까지 52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의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쓰레기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은서 서울신문 기자의 모친 최연숙 씨가 20일 별세했다. 빈소는 고대구로병원이며 발인은 22일이다.
19일 오전 울산 중구의 한 공터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경사로에서 밀려 내려온 트럭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주차 브레이크 체결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9일 오후 부산 사하구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50대 운전자가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아 3명이 경상을 입었다.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4개 동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그라인더 작업 중 발생한 불티를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식당에서 일하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을 4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가 1심에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대한심장학회와 심장학연구재단이 19일 올림픽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걷기대회를 열고 건강 검진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서울 용산구가 반지하 주택 밀집 골목길 6곳에 IoT 레이더 방식 침수경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태국에서 전통의상을 이용해 필로폰 3.5kg을 밀반입하고 국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유통한 일당과 투약자 52명이 경북경찰청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 중 9명을 구속하고 필로폰 3kg을 압수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심야시간대 어린이 통행이 적은 스쿨존의 제한속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구역을 편도 1차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19일 경북 상주시의 한 공장에서 컨베이어 벨트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기계에 깔려 사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초등학교 1학년생이 친구를 밀어 다치게 한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학교폭력예방법상 학교폭력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저연령 학생 간의 다툼을 학교폭력으로 일괄 규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고려해 종합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