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및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공판 11월로 연기
뺑소니 및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기소된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이 변호인 측 신청으로 10월 16일에서 11월 13일로 연기됐다. 검찰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입증 부족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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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및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기소된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이 변호인 측 신청으로 10월 16일에서 11월 13일로 연기됐다. 검찰은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입증 부족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
정부의 비대면 진료 처방약 배송 확대 방침에 반대하는 전국 약사 1만여 명이 광화문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책 철회를 요구했다.
운전 중인 택시기사와 정치 이야기를 하다 멱살을 잡은 60대 승객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에 사과하며 2030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에서 유황 훈증 죽순 논란이 발생하자 식약처는 해당 농산물이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통조림 등 죽순 가공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전남광주시가 영광군 염전 15곳을 합동 점검해 임금체불 등 노동법 위반 사업장 3곳을 적발하고 3600만원의 체불액 중 3300만원을 현장 청산 조치했다.
20일 오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김수아 한화 이글스 경영지원팀 프로의 외조모 이건숙 씨가 20일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 평화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2일이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4m 크기의 무태상어가 사흘째 출몰해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관계 당국은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자연스러운 퇴거를 유도하고 있다.
태국에서 전통의상을 이용해 필로폰 3.5kg을 밀반입하고 전국 외국인 노동자 밀집 지역에 유통한 일당과 투약자 52명이 경북경찰청에 검거됐다.
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가 2028년까지 12억 원을 들여 평화의 댐 일대에 7개 체험·휴식 시설을 갖춘 체류형 힐링 공간을 조성하기로 협약했다.
충북도가 추석 연휴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고 불법 소각 등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부산시가 생곡마을 광역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21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인근 주민과 강서구청장은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으나, 부산시는 폐기물 처리 시설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우며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고 전경철 작가가 지난 5일 별세했다. MBC '실화탐사대' 최철훈 PD는 고인의 재단 설립 의지와 마지막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포항 동대산에서 산악회 일행과 산행하던 60대 남성이 20m 계곡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직장갑질119 조사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55.6%가 공휴일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근로기준법상 5인 미만 사업장에 공휴일 유급휴일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사업장 27곳을 점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38건을 적발했다.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119건의 위반이 확인됐고, 이천캠퍼스는 작업절차 미준수로 도급승인이 취소됐다.
보건복지부가 21일부터 25일까지 '2026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 기념식, 심포지엄, 생산품 전시 및 취업 상담 등이 진행되며 정부는 내년 노인일자리를 118만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송도 롱비치파크에 설치된 2억 원 규모의 '사랑' 의미 손 조형물이 손가락 욕으로 오해받으며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 21일부터 배달 종사자의 교통안전 관련 보험료 할인율을 최대 11%로 확대한다. 또한 연내 사고 시 소득 보전을 지원하는 상해 특화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