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1.5조 원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1조 5000억 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5년간 9GWh를 공급하며, 향후 추가 협력을 통해 규모를 18GWh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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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1조 5000억 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5년간 9GWh를 공급하며, 향후 추가 협력을 통해 규모를 18GWh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신세계그룹이 추석을 맞아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3개사를 통해 협력사 납품대금 1조 95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현대백화점이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9월 13일까지 H포인트 앱에서 고객 기부액만큼 회사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차그룹이 bp 출신의 에너지 전문가 홍은희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홍 부사장은 향후 현대차그룹의 에너지 및 수소 사업 전략과 글로벌 확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신규 결정형 및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미국 내 상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연내 임상 2상 IND 제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인 8217억 원을 달성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투자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으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보였다.
산업통상부가 한-영 FTA 개선 협정문 초안을 공개하고 9월 1일부터 11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후 검토 과정을 거쳐 정식 서명 및 국회 비준 동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가 추석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전국 연안여객선 141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이 9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 기존 예약과 항공권 이용 조건은 유지되며, 향후 선택적 서비스 항공사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비맥주가 제주 화산암반수와 바다소금을 원료로 한 15도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9월 출시한다. 초기 판매는 수도권과 제주의 유흥 채널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명시가 11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청 이래 첫 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시는 9월 22일까지 참가 기업 30곳을 모집하며, 선정 기업에 부스 제공 및 투자·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종근당이 아세트아미노펜 기반의 '모드콜 스트롱' 3종과 이부프로펜 기반의 '모드콜 이부' 3종 등 총 6종의 감기약을 출시했다.
GC녹십자가 파스 브랜드 '제놀'의 모델로 배구 선수 김연경을 발탁하고 2040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제주항공이 중국 노선 취항 14년 만에 누적 탑승객 518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 1~7월 탑승객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연내 중국 노선을 15개로 늘릴 예정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을 앞두고 임직원 합동 봉사활동과 자녀 대상 진로 교육 등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조직 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가 9월 19일 DDP에서 모바일 게임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한 e스포츠 결승전을 개최한다. 아반떼 N이 공식 경기차로 사용되며,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남광주특별시의 올해 7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6억 7627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김을 포함한 수산품이 수출을 견인했으며, 품목 다변화와 해외 마케팅 지원이 성장을 뒷받침했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AIoT 기술을 활용해 집단에너지 시설의 지반침하, 배관 부식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하는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KT가 우리은행의 AI 상담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 상담 채널 간 맥락을 연결하는 '에이전트 커넥터'를 도입해 단순 안내를 넘어 실제 업무 처리가 가능한 '에이전틱 AICC'로 전환할 계획이다.
국민성장펀드가 ADC 전용 생산시설 구축을 추진하는 경보제약에 200억 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승인했다. 경보제약은 이번 지원을 통해 ADC CDMO 밸류체인에 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