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 유망주 고토 다이주, 200m서 일본 고교 역대 2위 기록
아시안게임 400m 허들 은메달리스트 고토 다이주가 일본 U20선수권 200m에서 20초40을 기록하며 일본 고교 역대 2위 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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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00m 허들 은메달리스트 고토 다이주가 일본 U20선수권 200m에서 20초40을 기록하며 일본 고교 역대 2위 기록을 작성했다.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9회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6-4로 꺾고 3연전 스윕을 달성했다. 김도영은 시즌 42호 홈런으로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부산 KCC가 5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7-87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KCC는 숀 롱과 루이스 킹, 허훈의 활약으로 현대모비스를 꺾었으며, 현대모비스는 개막 2연패를 기록했다.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하고 2026시즌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021년 이후 5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이다.
신진서 9단이 82개월 연속 국내 바둑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여자 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2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KT 위즈가 5일 롯데 자이언츠전 승리와 삼성 라이온즈의 패배로 2026 KBO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2021년 이후 5년 만의 우승이며, 이날 경기 매진으로 창단 첫 100만 관중 기록도 세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4일 폐막했다. 조직위원장은 대회 운영 미숙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나, OCA 사무총장은 실수가 없었다고 반박하며 주최 측 간의 엇박자가 노출됐다.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토 요시노가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 발리 밀라노 데뷔전에서 현지 팬의 환영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LG 트윈스 오지환이 5일 KIA전에서 1루 귀루 중 왼쪽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구단은 오지환이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이 이사나예 라미레스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대표팀 임기를 마친 후 정식 계약을 맺고 2026~2027시즌부터 팀을 이끈다.
한화 이글스가 7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제23회 피닉스 교육리그에 유망주 28명을 파견한다. 이대진 퓨처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18경기를 치르며 기량 향상과 차기 시즌 구상을 도모한다.
KT 위즈가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IA 타이거즈가 LG와의 경기에서 김도영을 3번 타순으로 복귀시키고, 상대 선발 톨허스트에게 강했던 김규성을 6번에 배치하는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했다.
애틀랜타가 다저스를 3-2로 꺾고 NLDS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었다. 한국인 선수 김하성과 김혜성은 결장했으며, 3차전은 7일 애틀랜타 홈에서 열린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전상현과 조상우를 제외한 채 싹쓸이 승리를 노린다. 양 팀 감독은 향후 일정을 고려해 일부 핵심 불펜 투수들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6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유지했으나 17번 홀 실수로 첫 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포르투갈이 노르웨이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UEFA 네이션스리그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호날두가 이탈한 포르투갈은 4전 전승을 기록 중이며, 노르웨이의 홀란은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신지애가 일본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JLPGA 투어 통산 30승 달성과 함께 외국인 선수 최초이자 JLPGA 사상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이 지도진의 잘못된 정보 전달로 계체에 실패해 실격된 사실을 폭로했다. 대한유도회는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대표팀 귀국 후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약속했다.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12억 원으로 증액됐다. 우승 상금은 3억 원으로 늘었으며, 대회는 11월 6일부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