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 기자회견 개입 논란…한성숙 총리 “부적절 시 엄정 처리”
한동훈 의원이 총리실 직원의 기자회견 개입을 사찰이라 주장하자 한성숙 총리는 부적절한 행위가 확인되면 엄정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김승원 후보자 관련 수사 지휘 논란을 두고도 공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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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이 총리실 직원의 기자회견 개입을 사찰이라 주장하자 한성숙 총리는 부적절한 행위가 확인되면 엄정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김승원 후보자 관련 수사 지휘 논란을 두고도 공방을 이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의 공소청 직제안 중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 명칭 사용을 문제 삼으며 수정·보완을 지시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17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추석 민생 안정 대책 이행과 물가 교란 엄정 대응을 지시하고, 중동 긴장에 따른 원유 수급 점검 및 네팔 대홍수 실종자 구조 의지를 표명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검찰개혁 추진으로 분석하며,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과 공소청 직제 등 현안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논란을 계기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를 요구하며, 장관 후보자 4명의 사퇴를 촉구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폭로 중인 한동훈 의원을 향해 법적 처벌을 주장하자, 한 의원이 이를 민주당의 조직적 방해라며 반박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일가의 철거민 특별공급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했으나, 강 후보자 측은 실거주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며 투기 의혹을 부인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한동훈 의원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위원으로 기용하자는 제안이 나왔으나, 당내 반대 의견과 절차적 한계로 인해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이 정리됐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통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 악의적으로 조작되었다고 반박하며 의혹 해명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서는 데드크로스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해 국내 현안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청와대가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논란에 대해 청문회 이후 국민 눈높이에 맞춰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의 의혹은 과거 불기소 사안임을 강조했고, 용 후보자의 겸직 문제는 후보자 본인의 판단 영역이라고 선을 그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관련 발언을 '말 돌리기'라고 비판하며 연임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정감사 도중 브로커와 청탁을 주고받은 정황이 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서 자료를 검토한다. 준비단은 특별한 사유는 없으며 청문회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으로 출근하며 식약처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청문회에서 종합적으로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서 자료 검토를 이어간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SNS 공세를 펼치자, 민주당 의원들이 한 의원의 처벌을 요구하며 맞대응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국민의 목소리를 엄중히 듣고 있다고 밝히며, 장관 후보자 논란은 청문회를 통해 검증하겠다고 답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수첩에 차기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정청래 전 대표 등이 언급되고 한동훈·이진숙 의원에 대한 'OUT' 메모가 적힌 사실이 알려지며 당사자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