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제주 실종 사건 대응 시스템 개선 및 책임 규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제주 실종 사건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책임 규명과 시스템 개선을 지시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실종 사건 처리 방식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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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제주 실종 사건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책임 규명과 시스템 개선을 지시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실종 사건 처리 방식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경찰 개혁을 언급하며, 소수의 일탈 행위로 대다수 경찰의 명예가 훼손되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경찰의 업무 과중을 지적하며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의 협력을 요청하고, 추석 물가 안정과 민생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 부처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비례 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후 원소속 정당으로 복귀한 경우 국고보조금 배분을 제한하는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발의한다. 나 의원은 이를 통해 위성정당을 이용한 혈세 낭비를 막겠다고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내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역대 최대 규모인 820조 9천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도산안창호함이 161일간의 태평양 왕복 횡단과 림팩 훈련을 마치고 1일 진해로 복귀했다. 해군은 이번 임무를 통해 국산 잠수함의 작전 지속능력과 은밀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구조 인력과 장비의 추가 투입을 지시하고, 추석 물가 관리 및 실종 사건 총괄 관리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레버리지 ETF 도입 논란으로 사퇴하자 국민의힘이 이를 '꼬리 자르기'라며 특검과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정기국회 인사청문회 정국과 관련해 철저한 검증과 민생 입법 처리를 강조하며, 추석 전 내각 구성을 위한 책임 있는 청문회 진행을 약속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하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를 비판하며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ETF 관련 국민 피해 규모를 54조 원으로 추산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해 특검 도입을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관례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나, 용 후보자는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판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경찰청장 임명과 보완수사권 폐지 재검토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가 자격 미달을 이유로 반대 성명을 냈다. 또한 용 후보자의 의원직 겸직 유지 방침을 두고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관련 지원 거절을 언급하며 동맹국을 비판하자, 청와대는 국제사회와 협력 방안을 지속 논의 중이며 실질적 기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 실장은 전날 사의를 표명했으며, 최근 정책 실패 논란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를 개국하고 김민석 대표가 출연해 당의 정책 기조와 '메가텐'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겸직 논란과 관련해 국민 눈높이에서 숙고할 것을 권고했다. 용 후보자는 소수정당인 기본소득당의 원외 정당화 우려를 이유로 사퇴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 빈소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민석 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부친상으로 인해 대법관 제청 관련 국회 법사위 현안질의는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