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해외 협력사 해킹으로 고객 예약번호 유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예약번호가 해외 협력사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된 정황이 드러졌습니다. 유출은 2023년 8월부터 지난달 사이 발생했으며, 두 항공사는 보안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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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고객 예약번호가 해외 협력사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된 정황이 드러졌습니다. 유출은 2023년 8월부터 지난달 사이 발생했으며, 두 항공사는 보안 조치를 취했지만 추가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놀유니버스는 외부 공격으로 일부 임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혔다. 회사는 공격 경로를 차단하고 유출 범위와 영향을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부산고등법원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판결문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법원은 2007년부터 2014년 사이에 게시된 판결문 중 일부에서 비실명화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해당 판결문을 삭제했다.
연세대학교 포털서비스 해킹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 1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유출된 정보는 학번,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일부 시스템 관리 정보 등이다.
미국 법원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에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소비자 기만 혐의로 250억달러(약 33조200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와 연관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비롯된 소송이다.
할리스에서 과거 멤버십 가입 고객의 개인정보 276만건이 유출된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는 2020년 2월 11일 이전 가입 고객의 정보로, 업체들은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있다.
할리스 멤버십 시스템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주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할리스는 사고 발생 사실을 알리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경실련은 정부에 광고성 스팸문자·메시지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 전수조사와 이용자의 광고 수신 거부권 강화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광고 유통 전 과정의 개인정보 처리 구조를 조사하고, 공통 기준 마련 및 일괄 거부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경찰은 시청에서 근무하던 30대 여성 공무원 박 씨가 내부 전산망에서 고객 주소 등 개인정보를 취득해 보복대행 일당에 유출한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정보 유출을 사주한 보복대행 일당 윗선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예천군청에서 공무원 개인 정보 유출 의혹을 확인하고 16일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수사는 지방선거 기간 유권자 개인정보가 특정 후보자에게 전달된 정황을 포착하면서 시작됐다.
라이더 201명의 개인정보가 배달대행사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외부로 노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배달의민족 운영사는 해당 사이트가 자사 서비스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배달의민족 라이더 약 201명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외부에 노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유출 경로는 배달 플랫폼의 위탁을 받는 배달대행 협력사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추정된다.
OK저축은행은 해킹 공격으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계좌번호, 직장명, 연소득, 대출금액 등이며, OK저축은행은 개인정보보호 체계와 보안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고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 새마을금고에서는 고객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OK저축은행에서는 183명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보고되었다. 새마을금고는 사고 인지까지 60시간 가까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고에 대한 보안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 추가적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는지 조사한다.
새마을금고에서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명대 규모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계좌번호와 잔액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두 교회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생하고, 교회들은 IT 담당자와 보안 전문업체를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과거 헌금 전표에는 개인 식별정보가 없다고 밝혔지만, 교인정보 변경 기록에는 일부 개인정보가 확인됐다.
신한은행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가운데, 피해자들은 집단소송을 통해 손해배상을 받을지 검토하고 있다. 법무법인은 신한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소송 원고 모집에 나섰다.
기아자동차 노조원 5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 교육 위탁업체 맑은소프트를 통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맑은소프트는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보안 체계 재점검을 약속했다.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주민등록번호 505만여 건과 온라인 본인확인 정보(CI·DI) 278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