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직원 2만 4천여 명 개인정보 외부 웹페이지 노출
한국전력 직원 2만 4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돼 한전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고객 정보는 별도 시스템으로 관리되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2건을 제공합니다.
한국전력 직원 2만 4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돼 한전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고객 정보는 별도 시스템으로 관리되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권 전반으로 해킹 피해가 확산하자 금융당국이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공격자는 업무지원 시스템의 보안 허점을 노렸으며, AI 도구 활용 정황도 포착됐다.
서울시민안전보험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피싱 사이트가 발견되어 서울시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경찰 수사 의뢰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
대만 당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 대만 법인과 대표에게 총 150만 대만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은 당국의 처분을 수용하고 개선 조치를 마쳤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거부했다. 쿠팡은 기존에 이행한 1조 6850억원 규모의 자발적 보상안을 근거로 들었으며, 시민단체는 이를 비판했다.
티빙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데이터 생명주기 관리와 프라이버시 중심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티빙은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개인정보위가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기술적 유출 위험은 낮으나 일부 법적 의무 이행 및 관리적 보안이 미흡해 시정을 권고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경찰 내부망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외부인에게 넘기고 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일본 육상 자위대 산하 현지 정보대가 민간인의 사상과 성적 취향 등 개인정보를 조직적으로 수집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부터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되어 대규모·반복적 개인정보 유출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또한 CPO 책임 강화와 유출 가능성 통지제 도입 등이 포함되었다.
우체국 직원이 업무상 권한을 이용해 고객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우정사업본부가 해당 직원을 직위해제하고 개인정보 관리 체계 개선에 나섰다.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시스템 비정상 접근으로 이용자 22만 명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운영사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임직원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조회한 혐의를 받는 직원 6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티빙에서 해커가 개발자 접속키를 탈취해 이용자 계정 3954만 개를 유출했다. 정부는 티빙의 보안 관리 부실과 늑장 신고를 확인하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티빙이 지난 6월 발생한 1,953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3일 공식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보상안과 보안 강화 대책을 발표한다.
무신사 운영 플랫폼 29CM의 API를 통한 외부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 15만 9천여 건이 유출됐다. 결제 정보는 안전하며, 회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후 보안 체계 재점검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16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GS리테일에 128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고 보안 체계 개선을 명령했다.
헤어진 연인에게 사적 보복을 하려던 지인에게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넘긴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대기발령됐다.
경찰 내부망의 개인정보를 사설탐정에게 유출한 혐의로 경남 지역 경찰관 A씨가 구속됐다. 경찰은 금품 수수 여부 등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수사 중이며, 앞서 발생한 유사 사건과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금융권 220개사를 점검해 법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해 온 관행을 적발하고 개선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