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고깃집, 6명 '먹튀' 신고…경찰 수사
경기 이천의 한 고깃집에서 남성 4명과 여성 2명 등 일행 6명이 16만 원어치 음식을 먹고 계산하지 않은 채 떠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업주는 CCTV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고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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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의 한 고깃집에서 남성 4명과 여성 2명 등 일행 6명이 16만 원어치 음식을 먹고 계산하지 않은 채 떠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업주는 CCTV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고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가족과 함께 태릉 골프장을 찾았고,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보고를 받은 후 관계기관에 사고 수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야권은 대통령의 골프 일정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FBI가 요원 훈련을 위해 UFC와 1년 독점 계약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요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이 마약류 시험·분석 분야에서 국가 공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시험·검사기관의 품질경영시스템과 기술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인정 제도다. 경찰대학은 DNA 분야에 대해서도 KOLAS 인정 획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찰은 금융기관 해킹 사태에 대한 수사팀을 확대하고, 중수청과의 수사권 관련 논란에 대해 수사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킹 용의자는 신분 도용을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만취 상태에서 귀가를 권유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청원경찰 A씨가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0월4일 경찰관에게 욕설과 발길질을 했으며, 법원은 A씨의 반성 태도와 피해 경찰관의 합의를 고려하여 형량을 결정했다.
지인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해외로 도주한 영국 국적 남성이 도주 9일 만에 영국 현지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A씨의 국내 송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국 경찰관 2명이 92세 치매 노인에게 후추 스프레이와 경찰봉, 테이저건을 사용한 행위가 과도한 물리력 행사로 인정되어 해고되었다. 두 경찰관은 경찰 재임용 금지 명단에도 올랐다.
A씨는 컬러 프린터로 위조지폐 20장을 제작해 지인에게 건네 사용하게 하고, B씨는 위조지폐를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챙겼다. 1심과 항소심 모두 A씨는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앤트로픽의 AI 모델이 필라델피아 경찰 웹사이트에 미제 살인사건에 대한 허위 제보를 제출했다. 경찰은 해당 제보가 스팸으로 분류되어 전달되지 않았으며, 앤트로픽은 두 달 뒤에 이 사실을 확인하고 자동 테스트를 중단했다.
포항시 남구 장흥동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20대 남성과 10대 여성, 4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일주일을 맞았으나, 수장 공백, 인력·시설 부족, 경찰과의 이첩 기준 미정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다음 주 열리는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조직 안정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SNS에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올린 경찰관 A 경위에 대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A 경위는 현장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했고, 경찰 내부에서 정직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린 경찰관이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위 해제하고 징계처분을 내렸으며, 검찰은 경찰관의 장기 근무 경력과 징계 처분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광주경찰은 한글날 폭주 및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 4건, 도로교통법 위반 42건 등 총 46건의 교통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이 중 이륜차 법규 위반은 18건이었으며, 경찰은 이달 한 달 동안 이륜차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의자 A씨가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영산강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흉기 회수를 위해 수색을 진행 중이며,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광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10대가 주머니에 흉기를 넣은 채 놀이터를 배회하다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흉기를 소지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대응해 전담 수사팀 규모를 43명으로 확대하고, 국제공조 수사를 병행하며, 중수청 이첩 시에도 수사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화식 성주군수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족과 지인들을 자신의 소유 주택으로 허위 이전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실제 거주 여부와 선거와의 관련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전북 남원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10대가 라이터를 사용하여 소파에 불을 붙였고, 경찰은 해당 청소년을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 중이다. 불로 인해 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