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7위 도약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17위로 상승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고, 유해란은 3위, 김민솔은 13위를 기록했다.
골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69건을 제공합니다.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17위로 상승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고, 유해란은 3위, 김민솔은 13위를 기록했다.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6번 홀까지 공동 선두를 유지했으나 17번 홀 실수로 첫 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신지애가 일본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JLPGA 투어 통산 30승 달성과 함께 외국인 선수 최초이자 JLPGA 사상 첫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기록했다.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12억 원으로 증액됐다. 우승 상금은 3억 원으로 늘었으며, 대회는 11월 6일부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개최된다.
오스틴 스머더먼이 PGA 투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100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기록한 더그 김은 페덱스컵 랭킹을 58위로 올리며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신지애가 JLPGA 투어 일본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30승과 함께 사상 첫 4대 메이저 석권 및 영구 시드를 획득했다.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특례를 확정, PGA 투어 경력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
김주형이 2026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1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배우 이민정이 소셜미디어에 골프 라운딩 영상을 올리며 퍼팅 성공 후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KLPGA가 임신·출산·부상 선수의 시드권 연장 신청 시기를 시즌 중 언제든 가능하도록 완화하고, 연장 기간을 최대 2년까지 보장하는 규정 개정안을 발표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KLPGA가 출산과 부상 등으로 투어를 떠난 선수들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시드 연장 신청 시기 제한을 폐지하고, 연장 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박인비가 2027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최종 결과는 12월 발표되며, 헌액식은 내년 7월 스코틀랜드에서 개최된다.
성묘객이 조부모 산소 앞에서 골프 연습을 하던 인근 밭 관리인을 발견해 항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프레지던츠컵 셋째 날 김시우와 김주형이 1승 1패를 거두며 인터내셔널 팀이 미국 팀에 10.5 대 7.5로 리드를 유지했다.
전인지, 김아림, 임진희가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선두 니시무라 유나와는 6타 차이다.
임진희, 양희영, 장효준이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와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 경기에서 승리하며 인터내셔널팀에 승점을 안겼다. 임성재는 패배했으며, 인터내셔널팀은 미국팀에 2-3으로 밀린 상태다.
골프연습장에서 스윙 연습 중 옆 타석 이용객을 골프채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A 씨가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았다.
2026 프레지던츠컵이 25일 미국에서 개막한다. 임성재는 이민우와 함께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를, 김주형과 김시우는 크리스 고터럽-패트릭 캔틀레이 조를 상대로 첫날 경기를 치른다.
인제군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인제읍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기념 대회를 개최했다. 몽크로스는 장애인용 파크골프채 10자루를 기부하며 시설 운영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