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경철 작가 마지막 여정 다큐멘터리로 제작…'피터팬 재단' 뜻 이어간다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우며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고 전경철 작가가 지난 5일 별세했다. MBC '실화탐사대' 최철훈 PD는 고인의 재단 설립 의지와 마지막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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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우며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고 전경철 작가가 지난 5일 별세했다. MBC '실화탐사대' 최철훈 PD는 고인의 재단 설립 의지와 마지막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생활지원금 및 피해회복지원금 지급과 함께 학교 발전기금, 소방공무원 지원,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추진한다.
포항 동대산에서 산악회 일행과 산행하던 60대 남성이 20m 계곡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
신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메달을 선사했다.
인천 송도 롱비치파크에 설치된 2억 원 규모의 '사랑' 의미 손 조형물이 손가락 욕으로 오해받으며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이 불법 성인PC방 집중 단속을 통해 387건을 적발하고 52억 원의 범죄수익을 동결했다. 행정처분 패스트트랙 도입으로 단속부터 처분까지의 기간을 대폭 줄여 재영업을 방지했다.
마약 사건 피의자 가족 등에게 수사 무마를 대가로 1억 4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전 서울세관 수사팀장이 1심에서 징역 9년과 벌금 4억 원을 선고받았다.
심진화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과거 독일 여행 중 정형돈의 화장실 고집 덕분에 2016년 뮌헨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 김수현이 사생활 의혹 이후 1년 6개월 만에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 국내 공식 석상에 복귀했다. 관련 의혹은 법적 공방 끝에 김수현의 무혐의 처분과 증거 조작 사실이 밝혀지며 일단락됐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량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4일 오전 귀성길과 25일 오후 귀경길이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10년 전 잠적한 아이 생부를 찾기 위해 탐정단이 나선 가운데, 의뢰인의 주장과 생부 주변 인물의 증언이 엇갈리며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오비맥주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야구팬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전음주 및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금을 받지 못해 직업소개소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출소 4일 만에 복권방에서 금고를 훔친 20대 남성이 창원지법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경찰이 6개월간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매매를 단속해 157명을 검거하고 20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몰수·추징보전했다. 단속은 10월 말까지 계속된다.
안성시 벼룩시장 행사장에서 트럭이 돌진해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차량 급발진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추석을 앞둔 20일 성묘객 증가로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530만 대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경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BGF리테일이 경찰청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제6회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21일까지 접수하며 총 1066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경찰이 3월부터 6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해 1863명을 적발하고 27명을 구속했다. 공무원 횡령 및 인허가 로비 등 권한 남용과 재정 비리가 다수 확인됐으며, 경찰은 10월 말까지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19일 오전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 1톤 트럭이 돌진해 모자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자인 60대 근로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