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출입문에 피자 상자 끼워…승객은 못 타고 피자만 출발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승객이 무리하게 탑승하려다 피자 상자만 열차에 실린 채 출발하는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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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승객이 무리하게 탑승하려다 피자 상자만 열차에 실린 채 출발하는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었다.
배우 이병욱이 주식 투자와 지인 대여금 등으로 10억 원의 재산 피해를 본 후 화장품 영업사원으로 전업한 일상을 공개했다.
울진군이 추진한 1인당 30만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군의회는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으나 비판이 거세지자 군의원들의 연수 일정을 취소했다.
제주도의 한 식당이 갈치조림 4인분 양 논란에 대해 조리 비교 영상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으나, 인분 수 대비 재료 증가 폭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모카항을 장악하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위협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수송로까지 봉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7달러를 돌파했다.
10일 밤 여수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주택 내부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 중이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과정에서 범인도피 혐의 등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1일 오후 2시 열린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되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는 혐의를 부인하며 무고죄 맞고소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이 11일 퇴원했다. KIA 구단과 야구 대표팀은 김도영의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충북 제천에서 하차 중이던 80대 승객이 문이 열린 채 출발한 버스에서 떨어져 골절상을 입었다. 피해자 가족은 사고 후 기사의 미흡한 대응을 지적했으며, 경찰이 경위 조사에 나섰다.
미 연방대법원이 공화당이 추진한 미주리주 선거구 재편안의 적용을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로 인해 11월 중간선거 본선거구 확정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
빅뱅 출신 승리가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5일 피소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일본프로야구 전설적인 타자 장훈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NPB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고인은 한국 야구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았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82대 66으로 승리하며 한국 선수단 첫 승을 기록했다.
10일 새벽 대구 경북대 기숙사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전화 화재로 200여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로 경찰 신분증을 위조해 강도 및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A 씨가 제주지법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의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 재판 중 재판장이 피해자의 언론 활동을 '언론 플레이'라고 지칭해 피해자 측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발생했다.
양황경 수원시 공보관의 모친 김귀조 씨가 별세해 11일 발인한다.
영어강사 조정식이 부정맥으로 투병하던 첫째 자녀의 완치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제주도 한우 농가 2곳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해 제주도가 도내 전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30일까지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