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한방병원서 화재…환자 등 50여 명 대피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한방병원 4층에서 에어컨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10분 내외로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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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한방병원 4층에서 에어컨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10분 내외로 진화됐다.
이란 전쟁 장기 작전을 마친 미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태국 파타야에서 닷새간의 휴식을 마치고 6일 출항했다. 승조원들은 현지에서 약 4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효과를 낸 것으로 추산되며, 큰 사고 없이 기항을 마무리했다.
6일 오후 대구포항고속도로 도평터널 인근에서 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으나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6일 오후 경기 광주시 남종면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랑으로 추락해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오후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의 다세대주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네팔에 파견된 한국 긴급구호대가 6일 터널 일대에서 수색을 재개했다. 네팔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도보 수색을 불허하고 있으나, 외교 당국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100억 자산가라던 여자친구의 사기 전과 의혹을 파헤치는 남성의 사연이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통해 공개된다.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인근에서 산사태와 홍수가 잇따라 발생해 수력발전소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협동조합의 정부 바우처 수익 편중과 채용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 측은 후원금 의혹에 대해 자발적 후원이라고 해명했다.
대구의 한 대학 동아리 단체대화방에서 여성 부원 성희롱 의혹이 제기되어 학교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동아리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반박했으나 학교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올해 1~7월 벌 쏘임 이송 환자가 전년 대비 47.5% 증가함에 따라 벌초 및 야외 활동 시 벌집 확인 등 주의를 당부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양규서 조직국장이 아내의 부당해고와 자신의 징계에 항의하며 경향신문사 빌딩 10층에서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조 측은 양 국장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영국 리버풀 인근 산업단지에서 기네스 맥주 4만ℓ를 실은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피해액은 약 3억 7500만원으로 추산된다.
6일 오전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우며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활동해온 전경철 작가가 간암 투병 끝에 5일 별세했다. 장례는 무빈소로 치러진다.
정부가 11일부터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를 즉시 차단하는 시스템을 전 금융권에 도입해 부정 금융거래를 예방한다.
6일 오전 충남 태안군 만대항에서 70대 낚시어선 선장이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매몰됐던 60대 여성이 구조되는 등 생존자 발견이 잇따르면서 수색 작업에 활기를 띠고 있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로 여의도 인근 편의점 매출이 최대 16배 급증하는 등 유통업계가 특수를 누렸다. 예년보다 이른 개최로 낮에는 음료·얼음, 밤에는 방한용품 수요가 높았으며, 인근 호텔과 외식업계의 조망권 상품도 완판됐다.
6일 오전 2시 14분께 전북 고창군 동호항 선착장에서 차량이 추락해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