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흥고속도로서 1t 트럭 승용차 추돌…운전자 1명 사망
3일 오전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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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 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진은 역사 왜곡 의도를 부인하며 예정된 홍보 일정을 취소했다.
질병관리청의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10년간 일반담배 흡연율은 29% 줄었으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배 이상 늘었다. 또한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신체활동 실천율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으로 주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 버거킹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이 차단되고 관련 리뷰가 비공개 전환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30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공장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2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30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수의계약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 5급 공무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중국 광둥성에서 70대 노인이 빨랫줄로 쓰려고 고층 작업자의 안전로프를 잘라 논란이 일고 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작업자는 경찰 신고 대신 400위안의 보상을 받는 것으로 합의했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던 30대 A씨가 또다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저질러 구속됐다.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국방부가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며 대응을 예고했다.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 4발이 확인됐다. 국방부는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서부전선 외에도 유사한 매설 지역이 다수 존재한다고 밝혔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 A씨가 10월 1일 기소된다. 검찰은 A씨가 위조 상품권 판매를 위해 범행 장소를 마련하고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계획 범행으로 판단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의 1심 선고가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며, 유가족과 시민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거제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부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0년과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받았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역사 왜곡 혐의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에게 고발당했다. 제작진은 해당 영화가 창작의 산물임을 강조하며 정치적 의도성을 부인했다.
충남 아산의 오폐수처리시설에서 태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부검과 유전자 감식을 통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물대포 등을 동원했으나 실패했다. 당국은 다음 달 2일 대형 그물을 이용한 2차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
명문대 경영동아리 및 글로벌 컨설팅회사 출신 금융인들이 M&A 관련 미공개 정보를 공유해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에콜리안 정선이 추석을 앞두고 정선군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 종식을 위한 국제 캠페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린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 참여하며, 올해는 청년 순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