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고소에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한 52세 김상수 신상 공개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옛 연인을 살해한 김상수(52)의 신상이 25일 공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김상수의 신상정보를 다음 달 24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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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옛 연인을 살해한 김상수(52)의 신상이 25일 공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김상수의 신상정보를 다음 달 24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NBA 출신 칸터 프리덤이 WNBA 경기장에서 트랜스젠더 관련 문구 티셔츠를 입고 관전하다 선수와 충돌해 퇴장당했다. 리그 측은 그에게 드래프트 참가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홍제동 상가 여자화장실에 나체로 침입한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경찰은 이와 별개로 연세대 인근에서 발생한 복면 알몸남의 강제추행 사건을 수사 중이다.
경남 김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이 우울증 등을 이유로 새끼 고양이 4마리를 5층 창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뉴욕 맨해튼에서 작업복 차림의 남성들이 맨홀 밖으로 나오는 영상이 확산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지난 5월 유사 사례가 있었으나 당시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단협 교섭 난항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중노위의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투표 결과 과반 찬성 시 합법적 파업이 가능하다.
최근 5년간 경북에서 여름철 차량 화재 537건이 발생해 23명의 사상자와 50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주원인이라며 차량 점검과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 석탄부두 인근 해상에서 22톤 어획물 운반선이 전복됐으나 승선원 4명은 인근 어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다.
실종 신고 101일 만에 숙소 인근에서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초기 신고를 허위 종결 처리한 경찰관의 부실 대응이 드러나며 경찰이 수사 및 제도 개선에 나섰다.
25일 오전 대전 대덕구의 한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건물 내 인원 9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새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빌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촛대 전도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미국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차량 고립 후 도보로 이동하던 60대 프랑스 관광객이 폭염 속에서 사망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298건의 사건에 대해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대통령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경찰 개혁을 지시했다.
제주에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성 비위로 대기발령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경찰관은 다른 실종 사건도 유사하게 처리한 정황이 있어 전수조사 필요성이 제기된다.
원로 배우 故 김상순의 11주기를 맞아 그의 연기 인생과 '수사반장' 출연 당시의 기록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전직 경찰관 전 남편이 경기도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시의 한 태권도장에서 관장이 10세 미만 아동에게 강제로 다리 찢기를 시켜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제주 경찰 A 경장이 체포적부심을 통해 석방됐다. 법원은 긴급체포 요건인 긴급성이 결여됐다고 판단했으며, A 경장은 2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있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숙소 인근에서 발견됐다. 경찰의 초기 사건 종결 처리로 수색이 지연됐다는 비판이 나온다.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서 가발 등으로 위장해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