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채무 운영 두리랜드, 발달장애인 위한 공간으로 개방
배우 임채무 씨가 운영하는 두리랜드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됐다. 임 씨는 다운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운영상 190억원의 누적 채무가 있음에도 방문객을 위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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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 씨가 운영하는 두리랜드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됐다. 임 씨는 다운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운영상 190억원의 누적 채무가 있음에도 방문객을 위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새 이름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을 통해 청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지원사업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일부 교정시설이 광복절을 맞아 수용자들에게 피자와 치킨 등 특식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며 수용자 처우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명태균 씨 연루 여론조사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2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사회복무요원 송민호의 무단결근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관리 책임자가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송씨 본인에 대한 구형량은 징역 1년 6개월이며, 두 사람에 대한 선고는 10월 1일 진행된다.
SNS에서 화제가 된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속 남성이 모발 정밀 감정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이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교직원 21명에게 274회에 걸쳐 악성 민원과 욕설을 일삼은 학부모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10대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부산 향토기업 세정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류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나체에 복면을 쓴 남성이 재학생을 성추행하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해 매년 1000여 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6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한 양성우 씨가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을 통해 5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별세했다. 고인은 뇌출혈을 겪고도 평교사로 교단에 복귀할 만큼 아이들을 아꼈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90대 남성이 구속기소 됐다. 피의자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된다. 사이렌이 울리면 대피소로 이동해야 하며, 긴급차량 길 터주기 및 일부 구간 차량 통제 훈련이 병행된다.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대전 지역 보신탕 업주 14명이 지자체를 상대로 영업손실 보상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자체는 법적 근거가 없는 요구라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92.1%가 국토의 16.7%인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개발행위 허가는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며, 도시·군계획시설 미집행 면적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
검사와 금감원 직원을 사칭해 70대 노인을 속이고 3억 5천만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미처 현금화되지 않은 2억 원의 수표를 지급정지하고 총책을 추적 중이다.
청와대가 국민 소통과 통합을 위해 유튜브 방송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19일 시작했다. 격주로 진행되는 방송은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듣고 상호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림픽대로에서 각혈 증상을 보인 응급환자가 경찰의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양보 덕분에 56분 걸릴 거리를 17분 만에 이동해 골든타임을 지켰다.
서울시가 지난해 여의도 샛강 일대에서 발생한 매미 유충 대량 채집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채취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