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화학산업협회와 광융합·화학산업 동반 성장 협력 MOU 체결
한국광기술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는 광융합 및 화학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협력 및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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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는 광융합 및 화학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협력 및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 부안군 앞바다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양망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포시 월곶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40대 남성 외국인 노동자가 연마 작업 중 사고로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 당국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대한항공은 3분기 매출 5조448억원, 영업이익 421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AI·반도체 관련 화물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단 부지 공급과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현장 점검을 통해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산단 부지를 적기에 제공하고, 관련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트라는 대일 수출 품목을 소비재에서 소부장, 녹색에너지 등으로 확대하고, 진출 무대를 일본 지방 소도시와 제3국으로 넓혀 2030년까지 대일 수출액 350억달러를 목표로 설정했다.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건을 쏜 60대 업주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업주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아내의 협박 혐의는 공소 기각했다.
60대 업주 A씨가 외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건을 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업주의 아내 B씨는 협박 혐의에 대해 공소 기각을 당했다.
라온시큐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피지컬 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를 시작했다. 로봇에 디지털 신분증을 부여하여 해킹 및 오작동을 방지하고, 스마트팩토리 및 다양한 산업 분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의 '2026년 제5기 방산 혁신기업 100' 공모에서 지역 기업 6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AI, 로봇, 위성 등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지역 방산 기업 육성과 기업 간 협력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산업현장의 안전격차 해소 및 안전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통신 인프라와 고객 접점을 활용하여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우수 안전활동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투자 관련 기업, 지방정부, 관계부처와 회의를 열어 투자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인허가 및 기반시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기업 현장의 애로에 즉각 대응하고, 필요한 경우 장관과 직접 협의해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정부 부처 장관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800조 원대 반도체 투자가 이뤄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하며 부지 조성, 전력·용수 공급, 군부대 이전 등 핵심 과제에 대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현장 방문에 이어 정부 부처 장관들이 잇따라 광주 군공항을 방문하는 것은 주목되는 움직임이다.
서울시는 뚝섬역 인근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지상 11층 규모의 업무복합시설 건립을 결정했다. 이 시설은 소프트웨어·디자인 등 업무공간과 시민들을 위한 공개공지, 그늘보행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이 미국 텍사스주 퍼미안 분지에서 아과 둘세, 케이티를 잇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에 6000만달러(약 81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공동 추진하며, NH농협은행은 기존 LNG 수출터미널 위주의 금융 지원을 넘어 가스 운송 인프라 영역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한미 경제계는 서울에서 열린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서 조선, 반도체, 배터리, 인공지능(AI) 등 전략·첨단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정부가 마련한 협력의 틀을 실질적 성과로 만들어내고, AI시대의 인프라·공급망 협력, 제약바이오 등 차세대 산업 협력을 공고화하기 위해 민관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KT는 '2026 AID-X 데이'에서 AI를 활용해 고객 의견 분석 시간을 단축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기간을 줄이는 등 다양한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AI 에이전트 개발 해커톤을 통해 실제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을 찾아 '도약(점프업)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은 매출 규모에 따라 3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국가대표급 기업 1500개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통상부는 중국과 FTA 제17차 후속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협상은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여건을 개선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14일 DDP에서 개막한 '2026 서울디자인위크'에는 91개국에서 출품된 1204개 디자인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사회 문제 해결 디자인을 가리는 '서울디자인어워드'와 5개 권역의 디자인 명소를 연결하는 '서울 디자인 로드'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