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2026 아시안게임서 은메달 3개 등 메달 5개 추가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5일 차 경기에서 김준우와 박시은의 한국 신기록을 포함해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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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5일 차 경기에서 김준우와 박시은의 한국 신기록을 포함해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한국 여자 수영 계영 8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서 8분01초87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항저우 대회에 이은 2회 연속 동메달이다.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부상 중에도 예선 출전을 자청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준 김우민의 투혼이 팀의 성과로 이어졌다.
조성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200m 결선에서 2분08초76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조성재의 아시안게임 개인 종목 첫 메달이다.
박시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 예선에서 전체 2위로 결선에 진출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어깨 부상을 겪고 있는 김우민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출전을 강행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선수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대응할 계획이다.
중국 수영의 13세 유망주 위쯔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종목 3관왕을 차지했다.
어깨 부상을 입은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을 기권했다. 동료 황선우는 김우민의 부상 투혼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선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깨 부상을 숨기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뒤, 자유형 200m와 800m 출전을 포기했다. 김우민은 25일 자유형 400m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 결승을 마친 뒤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다. 향후 자유형 400m 출전 여부는 의료진과 논의할 예정이다.
안세현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100m 결선에서 58초09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동메달과는 0.04초 차이였다.
김승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50m 종목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44초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장잔숴가 차지했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황선우와 오상욱이 23일 각각 수영 자유형 200m와 펜싱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향한 경기를 치른다.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어깨 부상을 입은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우민은 남은 종목 출전 여부를 검토 중이며 자유형 200m 불참을 확정했다.
한국 수영 남자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과 일본이 각각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수영은 이날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