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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5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승리 인사 후 덕아웃으로 돌아가며 이범호 감독과 인사하고 있다. 2026.09.05. leeyj2578@newsis.com

KIA-LG, 오늘 '3위 결정전'…14일 막 오르는 '가을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2일 광주에서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르고 3위 결정전을 벌인다. 승리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패배 팀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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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안타 경쟁, 최원준 vs 레이예스…홈런·다승왕 경쟁도 치열

최다안타 경쟁, 최원준 vs 레이예스…홈런·다승왕 경쟁도 치열

최원준과 빅터 레이예스가 최다안타 타이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원준은 204안타, 레이예스는 207안타를 기록했다. 김도영과 힐리어드는 홈런왕 경쟁을, 임찬규, 고영표, 최민석은 다승왕 경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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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LG와 최종전서 3·4위 결정…롯데, 극적 승리

KIA, LG와 최종전서 3·4위 결정…롯데, 극적 승리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패하며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확정하지 못하고, 내일 LG 트윈스와 최종전을 통해 3, 4위 결정에 나선다. 롯데는 김진욱의 호투로 승리했고, KIA는 아담 올러가 부진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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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7회말 KT 선발투수 고영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9. lmy@newsis.com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완파…9연승, 롯데, KIA 격파

KT 위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9연승을 달성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KIA 타이거즈를 꺾고, 최원준은 안타왕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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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6.10.11. *재판매 및 DB 금지

한동희 만루포, 롯데 KIA 꺾고 3위 결정전 확정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만루홈런을 터트려 KIA 타이거즈를 4-1로 꺾고, KIA는 정규리그 3위 확정 기회를 놓쳤다. KIA는 LG 트윈스와 최종전을 통해 3위 경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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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선수단 정리…박주성·심휘윤 등 8명 방출

키움, 선수단 정리…박주성·심휘윤 등 8명 방출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을 앞두고 박주성, 심휘윤 등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하며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박주성은 2019년 1차 지명 선수이며, 심휘윤은 2군에서 활약했지만 1군 진입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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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힐리어드,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홈런 레이스’ 불꽃 튀다

KT 힐리어드,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홈런 레이스’ 불꽃 튀다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연이어 터뜨리며 김도영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힐리어드는 2회 솔로 홈런, 3회 3점 홈런, 7회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출전했지만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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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호남지역 초등 야구대회 개최

KIA 타이거즈, 호남지역 초등 야구대회 개최

KIA 타이거즈는 13일부터 17일까지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제19회 KIA 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총 14개 팀이 참가하며, 우승팀에게는 상장, 트로피, 상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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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제압하고 ALCS 진출…2연패 뒤 3연승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 제압하고 ALCS 진출…2연패 뒤 3연승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2연패 뒤 3연승을 거두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에 진출했다. 화이트삭스는 6회 만루 상황에서 공격에 실패하며 가을 야구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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