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준PO 3차전 만원 관중…LG 패배 시 고별전 될 수도 있어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BO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관중이 2만 36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LG가 3회초까지 0-7로 뒤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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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이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KBO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관중이 2만 36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LG가 3회초까지 0-7로 뒤처져 있다.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회초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팀이 1-0으로 앞서갔다. 9년 만에 준플레이오프 홈런이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준PO 3차전을 앞두고 있다. KIA는 앞선 두 경기에서 LG에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고, LG는 홈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20일 잠실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좌타자 7명을 투입하며 선발 시라카와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범호 감독은 LG의 카를로스 카라스코 상대로 좌타자들이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라인업 변화를 단행했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을 2번 타순에 배치하고, 송찬의를 4번 타순에 올려 타격감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선발 투수는 카를로스 카라스코다.
KIA 타이거즈의 해럴드 카스트로가 준PO 1, 2차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카스트로는 2경기에서 타율 0.571, 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차전 부진을 딛고 2차전에서 멀티히트와 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준플레이오프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동료 김도영의 격려에 힘입어 부담감을 털어내고 활약했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KIA는 1회부터 대거 득점하며 LG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고, 선발 투수 올러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선발 투수 아담 올러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다.
LG 트윈스 임찬규 선수가 장모상에도 불구하고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하며, 선수단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박해민 선수는 임찬규 선수의 행동에 고마움을 표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줬다.
LG는 준PO 2차전에서 홍창기를 제외하고 송찬의를 2번, 이재원을 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KIA는 아담 올러드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박정우는 사랑니 통증에도 불구하고 가을야구에 복귀, 팀 승리에 힘을 보탠다. 그는 발치 일정을 뒤로 미루고, 외야 수비에도 신경을 기울이며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장모의 별세에도 불구하고 18일 KIA 타이거즈와 준PO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LG는 17일 열린 준PO 1차전에서 패하며, 2차전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KIA 타이거즈 네일이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범호 감독은 네일의 경험을 믿고 선발 투수로 기용했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LG 트윈스는 앤더스 톨허스트가 5이닝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4번 타자로 출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KIA와의 맞대결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팀의 승리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김규성, 김도영, 카스트로, 나성범이 중심 타선을 맡고, 제임스 네일이 선발 투수로 나선다.
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서 빠졌던 손주영과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신민재를 포함한 30인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포수 3명을 엔트리에 포함했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투수로 앤더스 톨허스트와 제임스 네일을 각각 예고했다. KIA는 정규시즌 상대 전적에서 LG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0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맞붙는다. 양 팀은 정규시즌에서 KIA가 우위를 점했지만, LG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PO에서 김도영과 오스틴의 활약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