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상가 식당 화재…1명 부상
22일 새벽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상가 지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주민 6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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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상가 지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주민 6명이 대피했다.
인천 원창동 물류센터 지하 기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3천여 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배선 시스템 결함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18일 새벽 인천 계양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SUV를 추돌해 화재가 발생했으며,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18일 새벽 서울시청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도서관 천장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8일 새벽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버스를 견인하던 견인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6일 오후 6시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1800가구가 피해를 입었으나, 약 4~5시간 만에 복구됐다.
15일 오전 5시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오전 9시 대응 단계가 해제된 후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됐다.
15일 오전 양주시 은현면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오전 9시 대응 단계가 해제됐다.
15일 오전 5시 2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오전 9시께 대응 단계가 해제됐다.
15일 오전 5시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오전 9시 대응 단계를 해제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경북 구미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3일 오후 경북 구미시 해평면의 한 컨테이너 주택에서 화재로 전소된 현장과 함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충남 서산의 한 간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3일 새벽 대구 서구 이현동의 섬유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공장 1개 동이 전소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남 가뭄 지원을 위해 이동하던 인천 소방대원 2명이 12일 오전 충남 금산군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탁송차 화재를 발견해 초기 진화했다.
12일 오전 양주시 유양동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무너진 옹벽에 깔려 부상을 입었다.
평택시 위험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잔해 정리 후 13일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11일 오후 서울 가양동의 아파트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어머니와 30대 아들이 숨지고 주민 1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 만에 진화됐다.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는 등 총력 대응이 이뤄졌으며, 인명피해 없이 2개 동 소실로 상황이 종료됐다.
평택시 청북읍의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 만에 완진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총력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