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플라스틱 제조공장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26일 오전 부산 사하구의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분쇄기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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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부산 사하구의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분쇄기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15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2명이 경상을 입고 2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경 진화를 완료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25일 밤 전북 군산의 한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식품 4톤 등이 타 5,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26일 오전 전남 광양의 한 도축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6일 오전 1시 34분께 경북 문경시 호계면의 한 캠핑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약 3시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부산 기장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깻묵의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6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산화열 축적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24일 밤 경기 포천시의 섬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7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당국은 기계 전선에서 불꽃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근 5년간 경북에서 여름철 차량 화재 537건이 발생해 23명의 사상자와 50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주원인이라며 차량 점검과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새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빌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촛대 전도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최근 지하철 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승객들에게 배터리 상태 확인과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승객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23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EGR 리콜 이력 등을 포함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3일 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명이 대피하고 2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23일 오후 충북 단양군 팝스월드 미디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억 5,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를 발화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3일 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아파트 1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2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실외기 과열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금속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로 1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23일 새벽 충남 예산군 광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거주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2일 오전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아파트 19층 실외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배선 단락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22일 오후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23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22일 오전 2시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상가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나 40명이 대피하고 1명이 구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2일 새벽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상가 지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주민 6명이 대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