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근 해상 선박 화재…3명 구조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상경찰은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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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상경찰은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8층짜리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50분 만에 불을 껐고, 6명이 구조되었으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금정구의 한 카페에서 충전 중이던 리튬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과부하로 인한 배터리 폭발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천시 오정구 상가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오늘 새벽 서산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5일) 전남 함평군 신광면의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4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보온등 누전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일 오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주방기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구 군위군 산성면의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녀 2명이 부상을 입고 농막과 비닐하우스 등이 전소됐다.
4일 오후 10시 39분께 전남 나주시 동강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주택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30일 오전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공장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2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30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29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의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폐배터리 자연발화를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6일 오후 부산 영도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전기보일러 전선 단락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6일 새벽 하남시의 한 산부인과 건물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모와 아기 등 60여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오전 대구 서구 평리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 화재가 발생해 차량 2대가 소실되고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새벽 경기 여주시 가남읍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근로자 3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경기 양주시의 한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과 소방관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25일 저녁 전남 완도군 완도읍의 가스기구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1시간여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추석 당일 서울 종로구 홍지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담뱃불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