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 대상 제1회 섬비엔날레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내년 4월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기억을 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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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내년 4월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기억을 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전을 진행한다.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이성주 iMBC 경영이사를 선정했다. 이 내정자는 14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세종시가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혁신 정신을 다룬 특별전 ‘세종과 남준’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다. 이 감독의 베네치아 영화제 수상은 2002년 이후 24년 만이다.
서울시무용단이 서울굿의 '무감서기'를 모티브로 한 신작 공연을 통해 치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현세 작가의 만화 '남벌'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공연된다. 오종혁, 선율 등이 출연하며 15일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임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단장 겸 예술감독에 어연선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국가유산청이 고성 운흥사 대웅전과 영천 거동사 대웅전을 보물로, 청송 고와리 백석탄 돌개구멍을 천연기념물로 각각 지정 예고했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NFL 스타디움 4곳에서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수 김도향이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아버지의 잦은 외도로 고통받았던 어린 시절과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17개국 403개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콘텐츠 시장인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이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가 2027년 하반기 공연을 위한 첫 대관 신청을 18일까지 진행한다. 최대 2만 8000명 수용이 가능한 아레나와 7000명 규모의 중형 공연장을 대상으로 하며, 향후 글로벌 투어 및 대형 콘서트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30년 방송영상산업 매출 30조 원과 수출 30억 6천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제7차 중장기계획을 발표했다. 제작사 지원 확대와 통합 법제 마련, 표준계약서 도입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세계적 조각가 안토니 곰리의 최대 규모 설치작 '엘리멘탈'이 5년간의 준비 끝에 내년 봄 신안 비금도 원평해변에 설치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박진형이 제18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가수 이선희와 방송인 이금희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해외 한국어 학습 청소년을 위한 노래 '너랑 나랑 다같이'를 제작하고 뮤직비디오를 배포했다.
국가유산청이 남강과 촉석루, 진주성 일대를 국가지정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30일간의 의견 수렴과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문체부와 콘진원이 대중음악 공연 환경 개선 사업 대상지로 고양종합운동장, 부산시민회관, 원주 치악체육관을 선정했다. 비수도권 미선정 시설에 대해서는 9월 중 추가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이 2027년 야외결혼식 '고결' 사업 대상자 79쌍을 선정했다. 총 672쌍이 신청해 평균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30대 1이었다. 박물관은 취약계층과 전통 혼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예식비를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나종원, 김민호, 신성진·손경민 등 3개 팀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