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11년차 베테랑 소방관 김진석 순직…딸은 초등학교 입학 앞두고
김진석 소방관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 당시 순직했습니다.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김 소방위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남겨두고 유명을 달리했으며, 유족은 구조 대상자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었음에도 소방대원들이 무리하게 투입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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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소방관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 당시 순직했습니다. 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김 소방위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남겨두고 유명을 달리했으며, 유족은 구조 대상자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었음에도 소방대원들이 무리하게 투입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18일 새벽 대전 동구 용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남성이 중상,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2층 발코니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원 북한강 상류의 하트섬에서 큰빗이끼벌레 군체가 발견됐다. 환경부는 큰빗이끼벌레에 유해성이 없다고 밝혔지만, 환경단체는 수질 악화의 신호라고 주장했다.
부산 동구의 한 빈집에서 외벽과 옥상 일부가 붕괴되어 인근 주민 4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추가 붕괴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천에서 발생한 심야 차량 습격 사건 용의자 중 카자흐스탄 국적의 A 씨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공범 B 씨는 불법 체류 혐의로 강제 추방되었다.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동료를 집단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20대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 씨는 B, C 씨와 함께 D 씨를 폭행하고, 3000만 원 상당의 차용증을 강제로 작성하게 하고, D 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1120만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었다.
강원 양양군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진행 중이다. 사고 현장 기상은 북서풍이 불고 파고는 0.5~1m 안팎이다.
아동학대 신고로 해임된 교사를 돕겠다며 온라인에서 기부금을 모집한 현직 교사 2명이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넘겨졌다. 기부금은 성추행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교사의 벌금 납부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오전 전북 남원시 이백면의 한 도로에서 SUV와 오토바이 2대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운전자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상어 '부캉이'가 부산 북항친수공원에 나타난 지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50만 명을 넘어섰다. 당국은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유도 작전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무리한 추가 조치는 보류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릴 예정이다.
16일 오전,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70대 여성이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40대 남성이 군산 신치항에서 출발, 약 35㎞ 떨어진 해상에서 미신고 레저 활동을 하다 해경에 적발됐다. 해경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신고 사항 준수를 요청했다.
17일 새벽 대전 동구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었으며,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불로 약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6일 부천시의 한 금속 부품 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진화 과정에서 40대 소방관 1명이 끝내 숨졌다. 또 다른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고, 공장 관계자 2명도 경상을 입었다.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무단 결근으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남은 복무 기간을 다시 이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온라인에서는 송민호의 재복무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소방관 6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이 다친 경기 부천의 한 공장 화재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 감식이 오늘(17일) 진행됩니다. 현장에 가장 먼저 들어갔던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그중 한 명은 심정지 상태입니다.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59세 최충락 씨가 구속되었고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최 씨는 억울함을 주장했지만 범행 이유에 대해서는 침묵했습니다.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정전이 발생해 1,8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다. 화재로 인해 아파트 출입 시스템이 마비되고 엘리베이터에 갇힌 주민들이 구조되었다.
미국에서 전직 유소년 체조 코치 숀 가드너가 여학생 탈의실과 화장실에서 미성년 제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90년을 선고받았다. 가드너는 과거 제자들을 지도를 받던 중 지위를 이용해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미국 체조 협회와 당시 고용주 측의 안일한 대응도 문제가 되었다.
정유라는 어머니 최서원의 병원비 대납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3700만원의 병원비가 밀려 있어 구걸을 해서라도 납부하겠다고 밝혔다. 최서원은 현재 하지마비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