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KB국민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시민 10명에 'KB국민 지키미상' 수여
경찰청과 KB국민은행이 보이스피싱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시민 10명에게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을 수여하고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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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KB국민은행이 보이스피싱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시민 10명에게 '제4회 KB국민 지키미상'을 수여하고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진도군 야산에서 벌초를 하러 나갔다 실종된 50대 남성이 백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원각사 소장 목조석가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장시왕도를 문화유산자료로 지정했다.
16일 새벽 전북 김제시 호남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4.5톤 화물차를 추돌해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산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진행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에 6만 4000명이 참여해 7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11월 2차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30일 시청에서 민선 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시민 60명과 정책 비전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법원이 경북태권도협회 임원들에 대한 경북체육회의 징계가 무효라고 판결하자, 협회 측이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의 사퇴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이 연장된 가운데, 경쟁률을 미리 공개한 17개 대학에 접수된 원서에 대해 교육부가 불공정 여부를 점검하고 접수 취소 등을 검토한다.
경기도가 재정난으로 세출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일부 상임위가 제주도에서 업무보고를 추진해 도청 내부와 외부의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을 타결해 파업 없이 정상 운행 중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종료됐으며, 과거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한국물가협회 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30만 3,750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신선식품은 전통시장이 저렴하고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개성 일대에 무인기를 날려 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 오 씨 등 3명에 대한 1심 선고가 16일 열린다. 검찰은 오 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중 발생한 서버 장애로 미접수자 구제 절차가 진행되자, 기존 접수자들 사이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주호민 씨 아들 관련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는 특수교사에게 교권보호전담관을 배치하고 법률·상담 등 밀착 지원을 시작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청탁을 한 혐의를 받는 인물들이 재판에 출석했으나 혐의에 대해 침묵했다. 관련 재판은 11월로 연기되었다.
검찰이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재산 1억 6,940여만 원을 추징보전했다.
93세 아버지가 막내딸에게 양념통닭을 사달라고 부탁하며 미안해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자, 해당 치킨 업체가 가족에게 치킨 쿠폰을 선물하기로 했다.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의 1심 결심공판이 16일 열린다. 강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김 전 시의원 등은 혐의를 인정했다.
16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벌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며 내륙 일부 지역은 짙은 안개에 유의해야 한다.
정부가 메가특구 특별법 내 노동특례 논의를 위해 노사정이 참여하는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