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청와대 폭파 협박한 20대 징역 1년 6개월 선고
대통령실과 청와대 폭파 협박 글을 게시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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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과 청와대 폭파 협박 글을 게시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연구실 동료 여성들의 사진으로 1141개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중국인 유학생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인천 강화군에서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피의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대학 후배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초크 기술로 기절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한 20대가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했으며,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했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박해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법원이 난민 지위를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11일 오후 경북 의성군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45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공장 일부와 톱밥 등이 소실됐으며,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2일 오전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1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세종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관사에 성인 딸을 위장 전입시킨 사실이 경찰 전수조사 결과 적발돼 감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해경과 해군이 서해 NLL 인근에서 합동 단속을 벌여 불법 조업 중인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하고 91척을 퇴거 조치했다.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들을 잇달아 소환 조사하며 수사 절차를 밟고 있다.
제자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기복 전 경기대 총장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고 전 총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1심 선고는 10월 13일로 예정됐다.
입시 상담을 명목으로 제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성 착취물 제작 및 성폭행 등을 저지른 40대 교사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충북 음성군에서 경찰관이 중학생들에게 테이저건 기능을 시연하다 오발 사고를 내 학생이 허벅지에 전극침을 맞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감찰 조사를 통해 징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민우 전 KT 상무의 모친 강윤선 씨가 12일 별세했다.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14일이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본국에서의 박해 가능성을 이유로 국내 법원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해 상해를 입힌 50대 남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사과정 전문연구요원의 잔여 복무기간 계산 시 일수가 아닌 개월 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은 이를 근거로 A 씨의 현역 입영 처분을 취소했으나 병무청은 상고했다.
놀이시설에서 안전조치 없이 용접 작업을 하다 화재를 내 3억 원대 재산 피해를 입힌 60대 남성이 인천지법에서 금고 6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협상 난항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하고 16일 파업을 예고했다. 15일 2차 조정 결과가 파업 여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여성 구의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된 손범규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손 전 대변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