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19일 안양천서 제3회 정원문화축제 개최
광명시가 19일 안양천 일원에서 제3회 정원문화축제를 열고 공연, 전시, 정원 체험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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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19일 안양천 일원에서 제3회 정원문화축제를 열고 공연, 전시, 정원 체험 등 1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부가 11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과 전통시장 주차 허용, 착한가격업소 할인 혜택 확대 등을 추진한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의 보복 협박 혐의 항소심 재판 중 재판장이 피해자의 언론 활동을 '언론 플레이'라고 지칭해 피해자 측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발생했다.
양황경 수원시 공보관의 모친 김귀조 씨가 별세해 11일 발인한다.
울산시가 지역 최초의 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을 중구 성안동에 조성해 1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육아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18세 미만 자녀를 둔 울산 거주 부모와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의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11.3% 감소했다. 전문가들은 지방 의대 모집 확대에 따른 분산 효과와 수험생 감소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제주도 한우 농가 2곳에서 럼피스킨병이 처음 발생해 제주도가 도내 전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30일까지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1천억 원대 탈세 및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받았다. 2014년 기소 이후 12년 8개월 만의 판결이다.
정부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520억원을 들여 전국 저수지 131곳의 준설 사업을 시행하고, 가뭄 피해 지역에 재해대책비 114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하이트진로가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임직원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세종시가 중앙행정기관 이전 종사자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부동산포털의 맞춤형 주거 추천 서비스인 '내집찾기 MBTI' 등을 안내한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주요대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는 전년 대비 5.2% 증가했으나, 의대 지원자는 11.3% 감소했다. 종로학원은 반도체 선호 현상과 의대 지원의 안정 지원 및 분산 효과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진천군이 17일 화랑관에서 67개 기업이 참여하는 '2026년 생거진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AI 채용 특별관을 신설해 모의 면접과 자소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텔레그램 성 착취 범죄 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피해자 261명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성폭행한 혐의다.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배달 기사에게 헬멧 가림막을 올려 얼굴을 보이게 해달라는 협조문을 게시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은 원심 유지를 요청했고, 김 여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16일 파업 위기에 놓였다. 노조는 176시간 적용과 시급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209시간 적용안을 제시하며 맞서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자살 위험군 비율과 우울감 등이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이웃 주민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병든 노모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뒤 1년간 연금을 부정 수령한 60대 아들이 구속기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