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서 철인3종경기 개최…일부 도로 통제
1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철인3종경기가 열려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인근 도로와 시설 이용이 일부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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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철인3종경기가 열려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인근 도로와 시설 이용이 일부 통제된다.
세종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t 재활용 수거차를 몰던 30대 운전자가 휠체어를 탄 중학생을 치어 팔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중증 자폐 아들을 홀로 키워온 전경철 작가가 간암 투병 중 별세했다. 고인은 무빈소 장례 후 수목장으로 안치되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방송을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거제시의회가 9일 본회의를 열고 그룹 리센느를 연예인 최초로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제천시 내 구룡교차로와 도화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전환한다. 총사업비 21억 원은 전액 도비로 지원되며,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사업을 시행한다.
JW이종호재단이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열고 손우진 작가 등 총 18명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이 정신건강 문제로 입원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 복귀를 돕는 병원학교 '다숨교실'을 개교했다. 한화손해보험의 후원과 서울시교육청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환아의 학습 지원과 보호자 심리 케어를 통합 제공한다.
전남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에서 16t급 자망어선 조업 중 50대 선원이 어구에 끼여 사망해 해경이 조사 중이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이 50만 5,410명으로 집계되며 사상 처음으로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1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K-콘텐츠 확산에 따른 유학 수요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이에프디 등과 협력해 2029년까지 당진 송산2산단에 1조 2405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9일 오후 전남 무안군에서 70대 운전자의 SUV가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이후 회복했다.
10일 오전 경북 상주시의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장작 120톤 등이 소실됐다.
경찰관과 몸싸움 중 떨어진 권총을 탈취해 발사하려 한 50대 강도범이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10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농기계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창고와 내부 차량 및 농기계가 소실됐다.
가수 장윤정의 이름을 도용해 지인에게 31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모친 육 씨의 1심 선고가 10일 진행된다.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10일 새벽 청주시 옥산면의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직원 12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반말 등 무례한 행동을 하지 말고 존중해 달라는 식당의 안내문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텔레그램 성 착취방 '목사방'을 운영하며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김녹완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10일 열린다. 1·2심은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부산 앞바다에서 전복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 선원 1명이 사고 7일 만에 포항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으며, 해경은 남은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수색 범위를 확대했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의 압수물 분석이 50% 완료된 가운데, 경찰은 피의자의 진술 번복과 계획 범죄 정황, 공범의 존재를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