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자협회, 전주서 체육대회 개최…회원 및 가족 200여 명 참여
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북기자협회 소속 회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가 열렸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4231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북기자협회 소속 회원과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가 열렸다.
5일 낮 12시 13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 도로에서 고물 수집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 없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금융피해자연대 등 단체들이 KOK 코인 사기 사건 피고인을 변호 중인 김관정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의 임명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
전남 국립의대 후보로 순천대가 선정되자 목포대와 지역 정관계가 심사 과정의 위법성을 주장하며 소송 제기 및 삭발 시위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인식 제고를 위한 걷기·러닝대회를 개최했다.
5일 오후 의왕시 오전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14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완료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5일 낮 12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오태동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 중이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수원시가 걸그룹 리센느를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홍보 콘텐츠 촬영 등을 통해 축제와 수원의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부산 수정산 둘레길에서 화재를 발견해 진화하려던 70대 2명이 말벌에 쏘여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4일 방송된 '용감한 형사들5'에서 2001년 발생한 10대 소년의 친동생 살해 사건의 전말과 수사 과정이 공개됐다.
최근 3년간 국비 해외연수를 마친 외교관 4명이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퇴직해 총 3억 3,410만 원의 연수비가 환수됐다. 국회는 연수 기회 상실과 전문 인력 유출 등 국가적 손실을 지적하며 선발 과정의 개선을 요구했다.
5일 오전 경북 울진의 해수욕장과 계곡에서 수난사고가 연달아 발생해 남성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계곡 사고 당시 구조에 나섰던 아버지 등 2명은 심정지 상태였으나, 물에 빠졌던 초등학생은 무사히 구조됐다.
부산 금정구에서 건물 도색 작업을 하던 고소작업차가 전도돼 3명이 다치고 인근 시설물이 파손됐다.
해고 통보를 받은 후 업무용 노트북 내 회사 파일 1천600여 개를 삭제하고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간부가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 회복 기회를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에 강풍이 불어 크레인 전도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시설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랐다.
부산의 한 주유소에서 직원의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가 섞여 차량 180여 대가 피해를 입었다. 주유소 측은 보상을 진행 중이며, 관할 지자체인 사하구는 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다.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로 인해 여의동로와 원효대교 등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무정차 통과하는 등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5일 오전 2시 33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죽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해 7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선장 1명이 구조됐다.
직장 동료와 사장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A 씨가 창원지법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
복통을 이유로 남의 단독주택에 무단 침입해 대변을 본 50대 A 씨가 주거침입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