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천댐 건설 확정에 긴급 대응 회의…주민 대변 강조
정부의 지천댐 건설 확정 발표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긴급 회의를 열고 주민 대변과 갈등 관리를 강조했다. 도는 31일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지역 내에서는 건설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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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지천댐 건설 확정 발표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긴급 회의를 열고 주민 대변과 갈등 관리를 강조했다. 도는 31일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지역 내에서는 건설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충북교육청이 영유아 자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육아 친화 공간 125곳을 담은 '아이랑 나들이 지도'를 제작해 배포하고 온라인으로도 정보를 제공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식품 발견 시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29일 오후 부산 사하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옹벽이 붕괴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약화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
코미디언 미키광수가 제주도에서 스노클링 중 슬리퍼를 도난당했다며 SNS를 통해 반납을 요구하고 나섰다.
30일 오전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1개 동이 전소했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손가락을 다쳤으며, 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술에 취해 149t급 유조선을 운항하고 해경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60대 선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동종 전력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고려하면서도, 퇴근 후 운항 지시를 받은 경위 등을 참작했다.
30일 전국 비 예보로 고속도로 교통량이 450만 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3~4시경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30일 새벽까지 전북 지역에 내린 강한 비로 소방 당국에 43건의 풍수해 신고가 접수됐다.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으나 31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군무원 A씨가 제기한 야외 숙영 훈련 관련 기본권 침해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전시 대비를 위한 숙영 훈련이 군무원의 직무 범위 내에 포함되며 과잉금지원칙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보았다.
충남 일부 지역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으나, 31일까지 대전·세종·충남에 최대 200㎜의 집중호우가 예보돼 주의가 요구된다.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윤기의 4차 공판이 31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이번 공판에서는 피고인 신문이 진행될 예정이며, 재판 속도에 따라 결심 절차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31일 자정 종료된다.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하며, 잔액은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현지에 도착해 구조 작업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대학 강사에게 살해된 유학생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수습됐다. 경찰은 피의자 정 씨의 진술과 GPS 자료를 토대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음 주 중 검찰 송치를 검토하고 있다.
30일 부산과 경남은 31일까지 최대 8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부산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며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신속대응팀의 29일 헬기 수색이 성과 없이 종료됐다. 정부는 30일에도 수색을 지속할 계획이다.
30일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비는 31일까지 이어지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30일 경기 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30~100mm이며, 낮 최고기온은 26~28도 분포를 보이겠다.
30일 제주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