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4마리 창밖으로 던져 죽인 20대 외국인 입건
경남 김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이 우울증 등을 이유로 새끼 고양이 4마리를 5층 창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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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여성이 우울증 등을 이유로 새끼 고양이 4마리를 5층 창밖으로 던져 죽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정부의 과천 서울경마공원 부지 개발 및 경마장 이전 계획에 반대하는 축산경마산업계가 28일 국회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4대 요구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경북에서 여름철 차량 화재 537건이 발생해 23명의 사상자와 50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주원인이라며 차량 점검과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주의를 당부했다.
김길현 KB손해보험 브랜드홍보본부장의 장인 김경완 씨가 24일 별세했다. 발인은 27일 오전 8시 30분이다.
가수 임영웅이 남부지역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김희철이 1억 원을 각각 기부했다.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과도한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고 사과했으나, 구독자 감소와 예정된 행사 취소 등 후폭풍을 겪고 있다.
인천 석탄부두 인근 해상에서 22톤 어획물 운반선이 전복됐으나 승선원 4명은 인근 어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다.
실종 신고 101일 만에 숙소 인근에서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초기 신고를 허위 종결 처리한 경찰관의 부실 대응이 드러나며 경찰이 수사 및 제도 개선에 나섰다.
25일 오전 대전 대덕구의 한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건물 내 인원 9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새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빌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촛대 전도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25일 전남과 광주 지역에 낮 최고기온 35도의 폭염이 이어지며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확대된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13개월 만에 사임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퇴임하며 형사소송법 개정 보완과 공소청의 기능 유지를 강조하고 국회에서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298건의 사건에 대해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대통령은 철저한 진상 규명과 경찰 개혁을 지시했다.
성평등가족부가 고의적 양육비 미지급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징역 3년 이하로 강화하고, 제재조치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는 제도 개선안을 의결했다.
25일 부산과 경남은 낮 최고기온 35도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부산은 7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으며 해안가 너울성 파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에서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성 비위로 대기발령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경찰관은 다른 실종 사건도 유사하게 처리한 정황이 있어 전수조사 필요성이 제기된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전직 경찰관 전 남편이 경기도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가수 김혁건이 유튜버 박위의 CCTV 영상 공개 논란 이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는 상황을 우려하며 상호 이해와 존중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가 철도차량 운전면허 및 철도교통 관제자격증명 시험의 응시수수료 감면 대상을 다자녀 가구와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하고 10월부터 시행한다.
25일 울산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 35도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