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9월 4일 개막
9월 4일부터 6일까지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가 열린다. 한우 셀프구이존과 셰프요리존, 직거래장터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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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부터 6일까지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가 열린다. 한우 셀프구이존과 셰프요리존, 직거래장터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장연이 서울시의회 민주당과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대타협을 선언한다. 24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 시위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경기도가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해 9월 4일까지 신규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현재 등록된 6곳 외에 2곳이 추가 심사를 앞두고 있다.
대전시가 무주택 청년 10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전청년포털에서 가능하다.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가발 등으로 위장하고 들어가 불법 촬영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어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가 지게차 작업 중 구조물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사고 경위와 법령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 거제와 통영의 호우 피해 응급복구율이 74.8%를 기록했다. 24일 기준 인력 1천984명과 장비 211대가 투입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대피 중인 주민 675명에 대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1차 이전에서 제외됐던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공공기관을 충남혁신도시에 전략적으로 배치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가족 장례식에 참석 중이던 해운대백병원 주설희 간호사가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구조했다. 이 사실은 목격자의 칭찬 글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150가구에 김장김치 900kg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산항에서 불법 선박 연료유 유통업자들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고 불법 거래를 중개한 60대 A씨가 구속 송치됐다. 해경은 이번 사건을 유통 조직 간 이권 다툼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병무청이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3회 사회복무대상 포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되며 12월 초 시상식이 열린다.
6·3 지방선거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서초동에 임시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다음 달 7일부터 본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총 12개 의혹을 최장 150일간 수사한다.
경남경찰청이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왜곡하는 게시글을 인터넷에 유포한 30대와 40대를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7일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 전문가 특강을 연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용인시가 고액·상습 체납자에게서 압류한 동산 157점을 27일 경기도 합동공매에 출품한다. 총 감정가액은 8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절기상 처서가 지났음에도 전국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은 9일 만에 열대야가 나타났으며, 낮 기온이 33~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하고 관련 기록을 삭제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제주 경찰관 A 경장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 경장이 담당한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유사한 정황을 확인하고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전장연이 서울시의회 민주당과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대타협을 선언하며 지하철 시위 지속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23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EGR 리콜 이력 등을 포함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