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도로 주행 중 승용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23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EGR 리콜 이력 등을 포함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4331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23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EGR 리콜 이력 등을 포함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하 변전실 침수로 370가구가 정전되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현재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청주 목령산에서 등산 중이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기저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하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용인시가 수지구 동천동 유휴 부지에 107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주차 불편을 해소했다.
23일 오전 충남 보령시 대천동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오토바이가 경계석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해외 직구로 불법 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수가 올해 상반기 4155건으로 급증했다. 관세청은 해당 약품을 유해의약품으로 지정해 전량 폐기하고 있으며, 무허가 반입 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재판 중인 지인에게 골프 여행 경비를 받고 수차례 해외여행을 동행한 김인택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대법원으로부터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았다. 김 부장판사는 관련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정식 재판을 청구해 11월 공판을 앞두고 있다.
23일 밤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다가구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9명이 대피하고 2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23일 오후 충북 단양군 팝스월드 미디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억 5,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를 발화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공기업 카지노 남성 팀장이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들이민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회사는 해당 직원을 직위 해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 샤워실에서 20대 관리사무소 직원이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져 경찰이 조사 중이다.
13년간 마스크 없이 금속분진에 노출된 채 일하다 폐암으로 사망한 노동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고 근로복지공단의 유족급여 부지급 처분을 취소했다.
제주 실종 사건의 핵심 증거인 CCTV 118대 영상이 보존 기간 만료로 삭제됐다. 경찰은 실종 신고 96일 만에야 영상 열람을 요청해 초동 수사 부실 논란이 제기됐다.
충남 천안에서 부모의 싸움을 말리던 10대 외국인 아들이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혀 경찰에 체포됐다.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과도한 대응이라는 비판을 받고 영상을 삭제했다. 영상 입수 경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아내 송지은의 SNS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아파트 17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2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은 실외기 과열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4일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24일 울산은 낮 최고기온 35도의 폭염이 예상되며, 기상청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권창영 종합특검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총 58명을 기소했다. 관저 이전 의혹 등에서 성과를 냈으나 양평 고속도로 등 핵심 의혹은 규명하지 못한 채 경찰로 이첩했다.
공군 기본군사훈련단 훈련병 70여 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부대 내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