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원산도 해상서 카약 전복…탑승자 6명 전원 구조
22일 오후 충남 보령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전복돼 탑승자 6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전원 구조됐다. 부상자는 없으며 해경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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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충남 보령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전복돼 탑승자 6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전원 구조됐다. 부상자는 없으며 해경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처서를 맞아 충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오후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23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 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의용소방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에 45명 규모의 복구지원단을 파견해 수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임명 제청 반려를 검토함에 따라 대법관 인선 절차의 원점 재개와 공백 장기화가 불가피해졌다.
충남 아산에서 70대 남성이 낙뢰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가 회복했으며, 충남 전역에서 강풍과 비로 인한 나무 쓰러짐 및 신호등 낙하 등 피해가 발생했다.
강다니엘이 지니뮤직과의 7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재판부는 강다니엘이 공연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보아 1심의 배상 판결을 뒤집었다.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지적장애인을 폭행해 상해를 입힌 50대 종사자가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특수 소재를 적용한 새 유니폼을 도입했다.
봉은사 주지를 지낸 명진스님이 22일 제주 서귀포시 해상에서 프리다이빙 연습 중 사고로 입적했다. 향년 76세.
논산에서 연락이 끊긴 여중생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편의점 탐문 수사를 벌인 경찰에 의해 2시간 만에 무주에서 발견됐다.
제주 실종 여성 가족에게 '신음소리를 들려달라'며 17차례 장난 전화를 건 10대 남성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실종자 가족을 향한 2차 가해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이 22일 제주 해상에서 프리다이빙 중 사고로 입적했다. 향년 76세로, 해경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악성 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를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전담관을 출범하고 24일부터 실무에 투입한다.
22일 낮 청주시 흥덕구 서촌동에서 1톤 화물차가 고장 신고 처리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인을 폭행해 살인미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이유로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흉기 지참이 계획범죄가 아닌 '부부관계 단절의 상징물'이었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1심과 같은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충남 천안·아산 지역의 한 어학원이 홍보 영상에 태극기와 욱일기를 나란히 사용해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2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하예포구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은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흉기가 범행 도구가 아닌 부부관계의 상징물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