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허위사실 유포한 40대 검찰 송치
5·18 민주화운동이 북한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허위 글을 SNS에 올린 40대가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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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이 북한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허위 글을 SNS에 올린 40대가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최서원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모친의 섬망 증세 등 건강 악화를 이유로 SNS를 통해 병원비 후원을 호소했다.
음주운전 5회 적발 및 증거 인멸 시도 혐의를 받는 배우 손승원이 항소심 징역 2년 판결에 상소를 포기하며 형이 확정됐다.
영업비밀 유출을 목적으로 한 이직 알선 브로커와 해킹을 통한 기술 탈취 행위를 처벌하는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찰청이 경찰 내부 비위 수사를 전담할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출범을 위해 준비 인력 3명을 공모한다. 국가수사본부장 직속으로 약 40명 규모로 신설될 예정이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새 이름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을 통해 청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지원사업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의 한 전산 관리업체 직원이 학교 PC를 점검하며 여교사 등 교직원 194명의 사진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불법 촬영물을 소지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경기 광주시가 보행 약자의 산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태화산에 1.2km 규모의 무장애 나눔길을 착공했다. 총 1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이 가능한 친환경 산책로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혼한 전처의 집을 찾아가 흉기 난동을 부리고 딸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6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울산시교육청이 378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과 교육환경 개선 등에 예산이 투입되며, 31일 시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넥슨게임즈가 넥슨재단과 함께 영케어러 지원 사업인 위드영 프로젝트 2기를 시작하며 초록우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15명의 대상자에게 돌봄 부담 경감과 학업·진로 탐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의 공사 현장에서 30대 작업자가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상태였다.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대검찰청을 예방해 검사 20명 파견을 요청했다. 다음 달 7일부터 150일간 선관위 관련 의혹 12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제천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6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지반 약화에 따른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특허료 미납으로 소멸된 특허권을 고의가 없는 경우 추가 수수료 납부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는 개인과 중소기업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국제 특허법조약 가입을 준비하기 위한 조치다.
옛 직장 동료 기장 6명을 살해하려 계획하고 1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 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치밀함과 피고인의 반성 없는 태도를 고려해 사회로부터의 영구 격리를 결정했다.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및 조세포탈 의혹과 관련해 김옥숙 여사 자택과 관련 재단 등을 압수수색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향 거제시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거제시는 이번 성금을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1981년 발생한 모녀 피살 및 방화 사건의 수사 전말이 '형수다2'를 통해 공개된다. 금품 강도 사건으로 오인됐던 수사는 현장에서 발견된 옆집 우편물을 단서로 범인을 특정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국립광주과학관이 8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광주·전남 지역에서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과감한 콘서트'를 총 8회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