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광고, '암살자(들)' 논란과 무관하게 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에서 유해진이 모델로 활동했던 버거킹이 신제품 광고 캠페인을 종료했습니다. 버거킹 측은 이번 결정이 최근 논란과는 무관하며,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마무리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3960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에서 유해진이 모델로 활동했던 버거킹이 신제품 광고 캠페인을 종료했습니다. 버거킹 측은 이번 결정이 최근 논란과는 무관하며,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마무리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동병원이 미국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건강검진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안동병원 헬스투어’를 알렸으며, 250명의 방문객 중 115명이 헬스투어 이용 신청서를 작성했다. 헬스투어는 건강검진과 함께 안동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숙박과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 후 술을 마신 40대가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사고 당시 음주운전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청암대학교 총장 대행이 교직원들에게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권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구성원들은 교육부 감사 청구를 검토하고 있으며, 총장 대행은 자발적인 참여를 권유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중심축을 기업과 일자리로 정하고 2030년까지 10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AI 혁신클러스터, 캠프콜번 개발,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사업 등을 통해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 동구의 한 술집이 메뉴 이름에 5·18민주화운동을 모욕하는 표현을 담아 논란이 되고 있다. 업주는 해당 표현의 의미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사과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업주의 사과 역시 '조롱 놀이'라고 지적했다.
6일 김제 지평선 축제에서 한 가수의 팬들이 관객석 자리를 선점해 다른 관람객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아침 일찍부터 자리를 선점하고 관계자들의 제지를 무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한 뒤에도 7년째 함께 생활하는 부부가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폭력과 강압적인 관계에 힘들어했고, 남편은 재결합을 거부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장영란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 출연해 재수생들의 열정과 간절함을 언급하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그는 유대종, 김지영 선생님과 함께 MC로 참여하며 세 MC의 호흡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 A(65·여)씨와 B(30·여)씨가 만 2~3세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되어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69차례, B씨는 127차례 학대했으며, 법원은 이들에게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6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에서 오토바이와 시외버스가 충돌해 7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 선박에 타고 있던 3명이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상경찰은 화재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의성군은 컬링팀과 마늘씨름단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3년간 의성군 홍보에 나선다. 두 스포츠단은 군정 홍보, 축제, 관광,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총은 영화 '암살자(들)'이 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제작진이 혼동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학교 차원의 단체 영화 관람 시 교육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인사혁신처는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을 공무원 시험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법원은 마약류 판매 후 환불이 있었다 하더라도 마약 거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A 씨는 필로폰을 판매하고 환불을 했지만, 대법원은 매매 대금을 미리 송금받았으므로 매매가 성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학교급식 식품비 단가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내년도 식품비 단가를 1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하고 학교급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코레일은 대전 동구청, 우송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의 철도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코레일 이음학교'를 운영한다. 올해는 고학년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전남·광주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검단신도시 북측 광역도로의 일부 구간이 7일부터 부분 개통된다. 이번 부분 개통으로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감정IC 일대의 정체 완화가 기대된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가을철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5일 울산 북구 당사항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최근 3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 중 71%는 안전 의식 부족으로 인한 표류 사고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