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섭 충북경찰청장, 추석 연휴 앞두고 치안 현장 점검
박종섭 충북경찰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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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섭 충북경찰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23일 오후 전북 익산시 호남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를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블로그에 비방글 122개를 올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북항 수로에 나타난 상어에게 시민들이 생닭과 우럭 등을 던지는 행위가 발생했다. 관계기관은 상어 자극 행위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상어의 탈출을 유도하기 위한 차단망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단순 단속이 아닌 농지법 개편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농지법 위반 의심 사례가 27%에 달하지만,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 때문이라며 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3일 오전 경기 화성시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업소의 불법 영업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은퇴 3개월 만인 23일 향년 28세로 별세했다. 유족이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으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정현 신임 대검 차장검사가 검찰총장 직무대행으로 취임하며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 여부를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내부와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사를 두고 공소취소 포석이라는 비판과 조직 안정에 대한 기대가 엇갈리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거듭 반박하며, 대법관 공백 해소를 위해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당한 장병들을 위문하고 치료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1일 발생한 해당 사고로 장병 2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현재 합참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회장 부부가 1,079억 원 규모의 공사 일감을 차명 회사에 몰아주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6억 원대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설악산 권금성 인근에서 실종 신고된 등산객이 수색 끝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영화 '실미도'가 북파공작원을 범죄자로 묘사했다는 지적에 따라 배급사가 안내 자막을 수정했다. 새 자막은 공작원들이 일반 민간인이었음을 명시하고 유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1심 판결 후 검찰의 항소 포기를 종용했다는 혐의로 국민의힘에 의해 고발됐으나, 경찰이 수사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해 각하 처분했다.
진천군이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농다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자 청와대가 헌법 위배라며 반발했다. 정치권은 이를 두고 내란적 성격과 적반하장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대립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2026년 지방공무원 공채 최종 합격자 1698명을 발표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55.7%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은 30세로 확인됐다.
22일 오후 8시 32분쯤 경북 영천시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정차 중이던 SM3 차량을 K9 차량이 추돌해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 북항에서 발견된 무태상어 '부캉이'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며 웹게임 제작과 인근 상권 매출 증가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인에게 4,400만 원을 빌려주고 연 60%의 고금리를 적용해 7,660만 원을 챙긴 구청 공무원이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