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200m 은메달…2연패 불발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장잔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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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장잔숴가 차지했다.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에서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며, 추가은은 단체전 은메달을 포함해 대회 2관왕을 노린다.
2026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남자농구 결승 당일 한국 선수단 훈련 버스를 배정하지 않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대한체육회는 공식 항의와 면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황선우와 오상욱이 23일 각각 수영 자유형 200m와 펜싱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향한 경기를 치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한 대표단 2명이 일본 망명을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들은 한국이 아닌 일본 잔류를 희망하고 있으며, 현재 구체적인 신원이나 망명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KT 위즈가 22일 SSG 랜더스를 8-2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7회 김민혁의 결승타와 9회 힐리어드의 만루 홈런 등이 승리를 이끌었다.
이민성호가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8강전 상대는 베트남이다.
송세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송세라의 종합 국제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이다.
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하며 4위를 기록, 사상 첫 2개 대회 연속 노메달의 성적을 거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홍콩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며 김주원과 윤동희가 테이블세터로 출전한다.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결선에서 일본과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으며, 대한사격연맹은 선수단 지원을 강화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23일 개최국 일본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두산 베어스가 선발 벤자민의 호투와 양석환의 홈런 등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5-3으로 제압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KT 힐리어드가 22일 SSG전에서 시즌 38호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KT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두산 베어스가 22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5-3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 벤자민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양석환의 홈런 등이 승리를 이끌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승리하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여자 대표팀은 23일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조영우 롯데 자이언츠 홍보팀 매니저의 장인 박노갑 씨가 별세해 24일 발인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여자 단식 예선을 통과한 황정미가 23일 8강전에서 북한 리진미와 남북 대결을 펼친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중국을 상대로 2-1까지 앞섰으나, 이후 두 경기를 내리 패하며 2-3으로 역전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투수 이종걸이 배우 이정섭의 손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