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포수 장성우, 옆구리 부상 딛고 1군 복귀
옆구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KT 위즈 포수 장성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해 22일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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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KT 위즈 포수 장성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해 22일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홍콩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가 엑소 카이와 나눈 금메달 약속을 지키며 2026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로 새 출발 하는 축구대표팀이 천안에서 오픈트레이닝데이를 진행했다. 월드컵 탈락 이후에도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며 대표팀의 변화를 기대했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손흥민, 이강인 등 해외파가 합류한 완전체로 22일 첫 그라운드 훈련을 실시했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4연전에 나선다.
이민성호가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5일 베트남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송세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키리아 티카나를 15-8로 꺾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이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조 1위를 목표로 경기에 나선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라운드 4순위로 지명된 박근서가 아버지의 '라밤바' 열창으로 화제를 모았다. 롯데는 박근서의 우수한 신체조건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경쟁력 과제를 남겼다.
노시환이 2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홍콩전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대회 첫 안타를 신고했다.
키움 히어로즈 맷 데이비슨이 KBO리그 통산 100홈런을 달성해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기념 시상식을 진행했다.
윤정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준결승에서 라이언 초이에게 13-15로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어깨 부상을 입은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우민은 남은 종목 출전 여부를 검토 중이며 자유형 200m 불참을 확정했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홍콩전을 앞두고 김주원을 1번 타자로 올리는 등 선발 라인업을 개편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 나선다.
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0-3으로 패해 4위를 기록했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노메달이다.
야구 예능 '불꽃야구2'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안산 웨이브스를 7대 3으로 이기며 9연승 및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오승환은 145km/h의 구속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 수영 남자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과 일본이 각각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대만을 73-59로 꺾고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C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24일부터 토너먼트 일정에 돌입한다.
태국 배드민턴 선수 피차몬 오파트니푸스가 아시안게임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푸로세미드 양성 반응을 보여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