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서 일본에 패해 동메달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동메달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의 남자 단체전 연속 결승 진출 기록은 8회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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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동메달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의 남자 단체전 연속 결승 진출 기록은 8회에서 멈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대회 조직위원회의 세탁 서비스 지원이 지연되면서 대만 등 참가국 선수들이 직접 빨래를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KBO의 외부 업체 섭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IOC, OCA 등 국제 스포츠 기구 및 각국 NOC 관계자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스포츠 외교 활동을 펼쳤다.
안세현이 2026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100m 결선에서 58초09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동메달과는 0.04초 차이였다.
북한 역도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으나, 기자회견 중 한국 기자의 '북한' 호칭에 북측 관계자가 강하게 항의하며 답변을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다.
김승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 결선에서 1분00초1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50m 종목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박지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노 유카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영찬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e스포츠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달성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24일 열리는 8강전에서 첫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뉴욕 메츠가 앤디 그린 감독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고 3년 계약을 맺었다. 그린 감독은 지난 6월부터 팀을 이끌며 조직을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KLPGA 상금 1위 서교림 프로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이날 잠실야구장 마지막 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팬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KIA 타이거즈가 23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하주석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이범호 감독은 상대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하주석의 통산 타율이 낮아 경기 후반 기용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44초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에콰도르전을 앞두고 손흥민의 주장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은 부임 초기 상황을 고려해 기존 방식을 존중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 선천펑을 15-13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양 팀 모두 신임 감독의 데뷔전으로, 한국은 재건을, 에콰도르는 세대교체를 목표로 경기에 나선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자신의 SNS에 올라온 사망설을 직접 부인하며 해킹 등 게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여자단식에서 북한의 리진미가 은메달, 리소향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북한 정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박지희가 2026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우에노 유카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의 해당 종목 결승 진출은 8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