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채현, IFSC 월드 클라이밍 9차 대회 리드 동메달 획득
서채현이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IFSC 월드 클라이밍 9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출전한 모든 리드 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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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이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IFSC 월드 클라이밍 9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출전한 모든 리드 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했다.
제9회 OBS 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가 6일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과 해외 경주마들이 맞붙는 이번 대회는 전국 사업장 무료 개방과 함께 다양한 문화 축제로 운영된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미네소타전에서 시즌 30호 홈런을 기록하며 일본인 타자 역대 4번째로 데뷔 시즌 30홈런을 달성했다.
NC 다이노스의 이재학이 704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7연승에 기여했다.
부산고 하현승이 메이저리그의 거액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입단을 결정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하현승은 국내 무대에서 먼저 성장한 뒤 해외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고 하현승이 메이저리그의 300만 달러 제의를 거절하고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확정했다. 현재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하현승은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힌다.
7경기 연속 무득점 중인 손흥민이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MLS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최근 부진에 빠진 LAFC는 이번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시도한다.
이강인이 선발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클루브에 0-3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전반 3분 골대를 강타하는 등 활약했으나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14분 교체됐다.
김하성이 필라델피아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0.113으로 떨어졌다. 팀은 2-4로 패배했다.
분데스리가 2라운드 뮌헨과 샬케의 경기에서 김민재와 황희찬이 나란히 결장하며 코리안 더비가 무산됐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됐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FIBA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프랑스에 69-95로 패해 1승 1패가 됐다. 1쿼터에는 앞서 나갔으나 이후 역전을 허용했다. 한국은 7일 헝가리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제14회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대만에 입성해 첫 훈련을 마쳤다. 7일 대만과의 첫 경기를 앞둔 대표팀은 8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
NC 다이노스가 704일 만에 복귀한 이재학의 4이닝 1실점 호투와 불펜진의 무실점 릴레이 역투에 힘입어 키움을 2-1로 제압하고 7연승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1회 강민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LG 트윈스를 4-3으로 꺾고 2연패 탈출과 함께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3연패를 노린다. 이번 결승 결과와 무관하게 안세영은 100주 연속 세계 1위 기록 달성을 확정했다.
도핑 징계를 마치고 국제대회 복귀를 노리던 카밀라 발리예바가 개인중립선수 자격을 박탈당했다. ISU는 공식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측의 중립성 문제 제기 이후 결정이 내려졌다. 발리예바는 이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빌바오 원정에서 0-3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강인은 전반 골대를 강타하는 등 활약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교체됐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부천FC를 5-0으로 꺾고 K리그1 6위로 올라섰다. 황선홍 감독은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장 10회 루이스 캄푸사노의 끝내기 투런 홈런에 힘입어 뉴욕 양키스를 3-2로 꺾었다.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했다.
전북 현대가 포항을 2-0으로 꺾고 K리그1 2위로 올라섰으며, 대전은 부천을 5-0으로 대파했다. 울산과 제주는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