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우승…미야자키 도모카 꺾고 3연패 달성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를 2-0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전 경기 무실 게임 우승을 기록했으며, 미야자키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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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야자키 도모카를 2-0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전 경기 무실 게임 우승을 기록했으며, 미야자키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소속팀 대항전에서 한국체대 손현준이 MVP를 수상했다. 손현준은 4년 전 고교 시절 세운 한국 기록 경신 목표를 재확인하며 내년 풀코스 데뷔를 준비 중이다.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에서 경상북도가 6년 만에 우승했다. 시도 대항전 MVP는 경북의 우지민이, 소속팀 대항전 우승은 한국전력공사가 차지했다.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스윕에 성공했다. 김도영은 4안타를 기록했으나 최연소 40홈런 달성에는 실패했고, 카스트로가 6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LG와의 경기 중 사구로 왼쪽 팔꿈치를 다쳐 교체됐다. 구단은 아이싱 후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며,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둔 상황이라 우려가 제기된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부상 복귀전에서 5⅔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부산고 하현승이 MLB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 제안을 뿌리치고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하현승은 국내 무대에서 먼저 실력을 쌓은 뒤 미국에 진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SG 랜더스 투수 노경은이 우측 무릎 연골 연화증으로 수술을 받게 되어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 9월 중순 수술 후 재활을 거쳐 내년 스프링캠프 복귀를 목표로 한다.
사퇴를 결심했던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구단주 및 팬들의 만류로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팀에 복귀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이두근, 목 통증으로 3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다저스 구단은 포스트시즌 경쟁 상황을 고려해 오타니의 부상자 명단 등재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가 투수 정우주를 2군으로 내리고 박재규를 1군에 등록했다. 정우주는 1군 복귀 후 평균자책점 18.90으로 부진했다.
울산 웨일즈가 13일 kt wiz와의 2026시즌 홈 최종전을 맞아 전 좌석 할인 및 다양한 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인저스 소속 김민수가 머더웰과의 리그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데뷔골 달성에 실패했다. 팀은 1-0으로 승리해 리그 3위를 기록했다.
최예림이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준우승 징크스를 깨고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의 평가전 2연전을 모두 대승으로 장식하며 최근 3연승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마쳤다.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필리핀과의 평가전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6일 열린 2차전에서 69-42로 승리한 대표팀은 7일 일본으로 출국해 10일부터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남자 U-23 축구대표팀이 6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시즈오카에서 훈련 후 12일 나고야로 이동해 15일부터 조별리그를 시작한다.
한국전력공사가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팀 대항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팀 대항전 MVP는 손현준이, 시도 대항전 우승은 경상북도팀이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6일 LG전을 앞두고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아리엘 후라도를 1군에 복귀시키고, 대체 선수 오스틴 보스를 방출했다.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는 김성윤과 김영웅 대신 박승규, 강민호, 전병우가 포함됐다.
배준서가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58kg급 결승에서 박태준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한국은 해당 체급에서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