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 23일 키움-KIA전 시구·시타 나선다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KIA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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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이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KIA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KIA 김호령이 키움전에서 개인 최다 6타점과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김호령은 최근의 타격 부진을 스스로 만든 압박감 탓으로 돌리며 반등을 다짐했다.
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통산 195승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향후 송진우의 통산 최다승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지로나 소속 김민수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의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적료는 최대 1000만 유로로 예상되며, 성사 시 레인저스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가 된다.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선수권 8강에서 한웨를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왕즈이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9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15로 역전패했다. 이틀 연속 15실점을 기록한 LG는 리그 4위를 유지했으나 3위와의 격차가 벌어졌다.
김병지 강원FC 대표가 칸쿤 외유설 등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박문성 해설위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예고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11-4 대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선발 김진욱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고승민의 만루홈런을 포함한 6타점 활약이 승리를 이끌었다.
KIA 양현종이 21일 키움전에서 5⅓이닝을 소화하며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기록을 달성했다.
한화 이글스가 21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9점 차를 극복하고 15-11 역전승을 거두며 6연패를 끊어냈다.
NC 다이노스가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권희동의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두며 3연패를 끊어냈다.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다.
월드컵 지분 매각 계획으로 비판을 받은 인판티노 FIFA 회장에 대해 유럽·아시아·북중미 축구연맹이 불신임 투표를 검토하고 있으나, 정관상 명확한 규정이 없고 지지 세력도 존재해 실제 성사 여부는 불투명하다.
김효주가 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21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는 8언더파를 친 야마시타 미유다.
휴온스가 PBA 팀리그 2라운드에서 10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강동궁이 라운드 MVP를 수상했으며,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했다.
우석대 여자배구팀이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결승에서 광주여대를 3대 2로 꺾었으며, 다수의 선수가 개인상을 수상했다.
토트넘이 맨시티 공격수 사비뉴 영입에 합의하고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이와 별개로 맨시티의 또 다른 공격수 마르무시 영입 협상도 진행 중이다.
시흥시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거북섬에서 첫 전국 철인3종대회를 개최한다. 1400여 명이 참가하며 대회 기간 일부 노선버스가 우회 운행한다.
SSG 랜더스가 2027년 1군 투수 뎁스 강화와 육성 시스템 내재화를 위해 일본 바이오메카닉 시설에 선수 3명과 코치 3명을 2차 파견한다.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추진 중인 새 구장 건립 사업에 시의회가 6억 달러 지원을 승인하며 재원 조달을 마쳤다. 2027년 착공해 2030년 개장할 예정이다.